충청뉴스라인
> 충남
예산군, 1143억원 규모 추경예산안 군의회 제출1인 25만원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신속 대응
홍재덕 기자  |  hjd8877@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8.31  11:17: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예산군이 올해 제2회 추경 예산안을 편성, 예산군의회에 제출했다

[충청뉴스라인 홍재덕 기자]  예산군은 올해 제2회 추경 예산안을 편성, 예산군의회에 제출했다고 8월 31일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교부세 등을 포함한 이전수입 422억원 △국‧도비보조금 502억원 △지방세 및 잉여금 등 자체수입 219억원 등의 재원으로 기정예산 7658억원 대비 1143억원(14.9%)이 늘어난 8801억원 규모다.

 1143억원은 일반회계 1108억원(16.4%↑), 특별회계 34억원(8.7%↑), 기금 1억원(0.2%↑)으로 편성했다.

 주요 증액사업은 △코로나상생국민지원금 179억원 △저소득층추가국민지원금 5억원 △지방투자촉진보조금 226억원 △충청남도농어민수당 51억원 △예산1100년기념관건립 81억원 △효교천생태하천복원 20억원 △농어촌생활용수개발(대술지구농어촌지방상수도확충) 20억원 △기본형공익직불제지원 19억원 △소규모농가한시경영지원바우처 14억원 △산림재해복구 12억원 △시왕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정비 13억원 △추사서예창의마을조성 12억원 등이다.

 특히 이번 추경에는 군민 7만여 명에게 1인당 25만원씩을 지원하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과 이에 필요한 행정경비 등을 반영해 지원금을 추석 전 지급할 수 있도록 발 빠르게 대처할 계획이다.

 황선봉 군수는 “이번 제2회 추경예산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이 조금이나마 위로 받고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길 바란다”며 “추경안이 9월 10일 군의회에서 의결되는 즉시 현장에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재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후원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편번호 : 33310  연수원 : 충청남도 청양군 화성면 구숫골길 105-19 (구재리 167-8)  |  대표전화 : 041-943-8113  |  팩스 : 041)943-4016
충북본부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월평로 228 태성빌딩 2층 202호  |  전화 043-214-1285  |  팩스 0303-3130-128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00202  |  등록연월일 : 2013.10.14  |  발행연월일 : 2013.10.15  |  발행인/편집인 : 김대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방관식
Copyright © 2013 충청뉴스라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