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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의환 의장, ‘日 원전 오염수 방류 반대’ 챌린지 동참“미래세대에 돌이킬 수 없는 피해 주는 행위”
방관식 기자  |  afgm5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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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7.13  12: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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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양군의회 최의환 의장.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충남 청양군의회 최의환 의장이 ‘日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규탄 챌린지’에 동참했다.

전남 여수시에서 시작한 이번 챌린지는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약 125만톤을 2023년부터 최소 30년에 걸쳐 해양방류하겠다는 일본 정부 결정에 대해 철회를 촉구하는 캠페인이다.

최 의장은 “일본 정부의 일방적인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는 전 인류의 안전과 해양환경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미래세대에도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주는 것”이라며, “일본 정부의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을 즉각 철회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한편, 최 의장은 다음 주자로 김남표 한국농어촌공사 청양지사장과 이광규 한국국토정보공사 청양지사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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