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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부동산 조정지역 대상 여파 3284세대 감소…9758세대 분양 예정부동산 조정대상지역 여파…3천284세대 감소
일반 분양 9천608세대, 임대 150세대
김대균 기자  |  skyman579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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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7.05  13: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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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는 올해 분양 중 3천284세대 감소한 9천758세대가 하반기에 분양 예정이다./김대균 기자

[충청뉴스라인 김대균 기자] 충북 청주시는 지역 내 아파트 분양 공급이 당초 예정보다 감소한 1만6천302세대로 조사됐다.

5일 시에 따르면 올해 분양 예정인 1만 9천586세대(일반분양 1만5천977, 임대 3천609)보다 3천284세대(약 16%)가 감소한 1만6천302세대로 확인됐다.

올해 예정 분양 중 6천544세대(일반분양 3천630, 임대 2천914)는 상반기 중 분양을 완료했다.

하반기에는 9천758세대(일반분양 9천608, 임대 150)가 분양될 예정이다.
 
상반기 분양에는 동남지구 호반써밋(1천215세대), 오송 파라곤 센트럴시티(2천415세대), 오송 대광로제비앙 2차 임대(1천615세대), 동남지구 LH 국민임대(1천299세대) 등이 마쳤다.

당초 공급 물량보다 감소한 2천284세대는 일정 변경, 토지 보상 지연, 유관기관 협의 지연, 부동산 조정대상지역 여파로 인한 주춤세로 분양 일정이 연기된 것으로 분석된다.

연기 분양은 오송 제일풍경채 임대(545세대), 강서2지구 도시개발사업(925세대), 월명공원 한라비발디(905세대), 홍골공원 힐데스하임(909세대) 등이다.

올해 하반기에는 오창 반도 유보라(572세대), 복대동 포스코더샵(926세대), 봉명동 재건축 SK뷰자이(1천745세대), 원봉공원 힐데스하임(1천211세대), 매봉공원 한화포레나(1천849세대), 구룡공원 포스코더샵(1천191세대) 등 총 9천758세대가 분양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http://www.cheongju.go.kr/www/index.do) ‘분양 및 준공예정 아파트 현황’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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