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라인
> 뉴스 > 사회
홍성군, 백신 접종으로 일상 되찾는다접종률 23.6% 전국·충남 평균보다 7.1%, 5% 높아  
홍재덕 기자  |  hjd8877@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6.09  14:42: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 홍성군의 백신접종률이 전국평균을 훌쩍 뛰어넘으며 일상회복에 대한 기대를 한층 밝게 하고 있다.

[충청뉴스라인 홍재덕 기자] 홍성군의 8일 기준 1차 백신접종률이 23.6%를 기록했다.(2차 접종률 5.7%) 이는 전국(1차 16.5%, 2차4.5%)과 충남(1차 18.6%, 2차 5.4%) 평균보다 1차의 경우 7.1%와 5%가 높은 것이다. 

군은 지난 4월 22일부터 접종에 동의한 만75세 이상 주민 9657명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신속한 백신접종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높은 접종률은 백신접종 대상 주민의 적극적인 협조와 백신접종의 최전선에서 분주히 움직이고 있는 의료진과 공무원 그리고 마을이장과 부녀회장 등 민관협력을 통한 긴밀한 대응체계를 통한 값진 성과라고 군은 분석하고 있다.

특히 김석환 홍성군수는 모의훈련과 백신접종센터 현장을 직접 방문하며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군민안전과 코로나19의 조기종식을 위해 연일 애쓰는 의료진과 직원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마을별 기관‧단체장들의 눈부신 활약도 돋보였다. 이들은 백신접종 동의율을 높이기 위해 방문접수를 실시하고 거동이 어려운 노인들을 위해 개인차량을 동원하기도 했다.

또 접종 후 3일간 이상반응 모니터링의 업무를 수행하는 등 안전한 백신접종을 위한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

군은 다음달 6일까지 75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2차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며 60~64세 주민에 대한 백신접종도 위탁의료기관을 통한 접종으로 집단면역 형성을 위한 속도를 내고 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현재 우리지역에 거주하는 75세 이상 어르신들 대부분이 접종에 참여하며 코로나19의 조기종식을 앞당기는데 일조하고 있다”라며 “안전하고 신속한 접종과 접종 후 이상반응 모니터링 등 철저한 관리로 군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니 군을 믿고 접종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홍재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후원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편번호 : 33310  연수원 : 충청남도 청양군 화성면 구숫골길 105-19 (구재리 167-8)  |  대표전화 : 041-943-8113  |  팩스 : 041)943-4016
충북본부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월평로 228 태성빌딩 2층 202호  |  전화 043-214-1285  |  팩스 0303-3130-128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00202  |  등록연월일 : 2013.10.14  |  발행연월일 : 2013.10.15  |  발행인/편집인 : 김대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방관식
Copyright © 2013 충청뉴스라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