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라인
> 뉴스 > 사회
영무건설 '서산테크노밸리 예다음' 5일 오픈…517세대 청약충청권민간임대주택, 세 자릿수 청약자 몰리는 등 돌풍 
만19세 이상 청약통장 및 주택 유무, 소득수준 관계없이 청약 가능
방관식 기자  |  afgm50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6.05  10:39: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 영무건설 ‘서산테크노밸리 예다음’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영무건설이 공급하는 민간임대아파트 '서산테크노밸리 예다음'이 5일부터 청약접수 문을 열었다.

청약일정은 오는 7일까지 3일동안 진행되며 8일 당첨자발표가 이어진다. 정당계약은 9일부터 11일까지다.

서산테크노밸리 예다음은 장기일반 민간임대주택으로 서산시 최초 월 임대료가 부과되지 않는 올 전세형 민간임대로 공급되며, 최대 임대 가능 기간인 10년 동안 전세로 주거 가능하다.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과 주택의 유무,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누구나 청약할 수 있으며, 이달부터 부담이 늘어난 보유세, 종합부동산세, 취득세 등 각종 세금에서도 자유롭다. 최초 4년동안 임대료가 동결의 혜택도 있다.

청약 접수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100% 추첨제를 적용해 공급된다. 일반공급 신청 시 주택형별로 70%는 해당 지역거주자에게 우선 공급되며, 나머지 30%는 전국 수요자들을 대상으로 공급된다. 단, 타입 구분없이 1인 1건에 한해 청약 신청이 가능하지만 1인 2건 이상 중복 청약 시 모든 청약이 무효처리 된다.

각 세대의 자세한 모습은 홈페이지에 마련된 E모델하우스 또는 사전예약 접수 후 견본주택을 직접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홈페이지 예약 방문접수는 오는 6일까지 진행된다.

서산테크노밸리 예다음은 충청남도 서산시 성연면 서산테크노밸리 A7aBL 일원에 지하 1층~지상 최고 25층, 7개 동, 총 517세대 규모로 들어선다. 전 타입이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전용면적 66㎡로 공급되며, 타입별로는 ▶66㎡A 432세대 ▶66㎡B 85세대다.

단지는 자체 브랜드 ‘예다음’을 내세워 전국 각지에서 공동주택 공급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영무건설의 우수한 시공력이 적용된다. 특히 각 세대를 구성과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이 수요자들 사이에서 일반 아파트 못지 않은 상품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전 세대 및 공용부분에는 LED등 적용과 시스템에어컨 2대(거실, 안방)와 3연동 현관 중문, 붙박이장 2개(자녀방 2, 3), 안방 드레스룸, 복도 팬트리, 광파 오븐 등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전용 66㎡A 타입은 4베이 판상형으로 적용이 됐으며 66㎡B 타입은 주방 아트월 연장 혁신설계를 통해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은 어린이집, 작은도서관,피트니스센터,골프연습장,샤워실, GX룸 등이 마련될 계획이다.

서산테크노밸리 예다음 견본주택은 서산시 예천동 1648번지에 자리하고 있다.
 

방관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후원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편번호 : 33310  연수원 : 충청남도 청양군 화성면 구숫골길 105-19 (구재리 167-8)  |  대표전화 : 041-943-8113  |  팩스 : 041)943-4016
충북본부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월평로 228 태성빌딩 2층 202호  |  전화 043-214-1285  |  팩스 0303-3130-128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00202  |  등록연월일 : 2013.10.14  |  발행연월일 : 2013.10.15  |  발행인/편집인 : 김대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방관식
Copyright © 2013 충청뉴스라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