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라인
> 뉴스 > 행정·경제
‘당진형 지속가능발전’ 대한민국 대표사례로 소개 김홍장 시장, P4G세미나에서 발표
방관식 기자  |  afgm50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5.20  18:08: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2021 P4G 서울 정상회의 기념 세미나’에서 김홍장 시장이 당진의 지속가능발전 정책과 민관 협력 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김홍장 당진시장이 ‘2021 P4G 서울 정상회의 기념 세미나’에 참석해 당진시의 지속가능발전 정책과 민관 협력 사례를 전 세계에 소개했다. 

  20일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개최된 이번 세미나는 P4G 세계환경정상회의를 기념해 외교부, 환경부, GGGI(글로벌녹색성장기구)가 공동주최하고 국회기후변화포럼이 주관했으며, ‘탄소중립과 SDGs를 위한 녹색전환 이행과 협력 전략’을 대주제로 반기문 GGGI 의장, 한정애 환경부장관, 유의동 국회기후변화포럼 대표의원, 영국과 독일 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 기반으로 진행됐다.

   
▲ 기념촬영 모습.

  대한민국 지방정부를 대표해 출연한 김 시장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민관 협력 확대 강화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를 맡아 ‘당진시의 사례를 통해 본 지속가능발전의 가치와 민관협력의 중요성’에 대해 세계  각국의 국제기구 대표를 대상으로 발표했다.

  지속가능발전 정책의 선도도시로 손꼽히는 당진시 사례를 소개한 김 시장은 “지속가능한 사회는 다양한 주체가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협력하는 가운데 많은 시민이 체감하고 함께 실천해야 성공할 수 있다”며 “지속가능발전을 국정 최상위 가치로 삼아 모든 정책에 담길 수 있도록 하고, 지방정부의 지속가능발전목표 수립과 이행을 지원하는 법 제도 개선방안으로 지속가능발전법 제정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방관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후원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편번호 : 33310  연수원 : 충청남도 청양군 화성면 구숫골길 105-19 (구재리 167-8)  |  대표전화 : 041-943-8113  |  팩스 : 041)943-4016
충북본부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월평로 228 태성빌딩 2층 202호  |  전화 043-214-1285  |  팩스 0303-3130-128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00202  |  등록연월일 : 2013.10.14  |  발행연월일 : 2013.10.15  |  발행인/편집인 : 김대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방관식
Copyright © 2013 충청뉴스라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