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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문화재단·한국방송작가협회, K-드라마 내일 위해 '맞손'드라마·방송문예 발전·인적 자원 발굴 업무협약
김대균 기자  |  skyman579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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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5.13  16: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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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언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대표이사와 임기홍 (사)한국방송작가협회 이사장은 13일 방송작가협회에서 드라마·방송문예 발전 및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청주문화재단 제공

[충청뉴스라인 김대균 기자]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청주문화재단)과 사단법인 한국방송작가협회(이사장 임기홍, 방송작가협회)가 13일 방송작가협회에서 드라마·방송문예 발전 및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에 손을 맞잡았다.

두 기관의 협약에는 ▶드라마·방송문예의 활성화를 위한 공동 교류 및 홍보 ▶교육·강연·전시 프로그램 기획 및 공유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인적 자원 연계 및 정보 교류 ▶대관시설, 장비 무료 이용 등을 담고 있다.

협력 사업의 거점은 청주문화재단 청주문화재단이 운영 중인 김수현드라마아트홀로, 수도권에 위치한 방송작가협회와의 유기적인 네트워킹을 통해 드라마·방송문예의 활성화는 물론, K-드라마의 내일을 이끌 인재 발굴 양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김수현드라마아트홀 홈페이지(http://kimsoohyundrama.org)또는 전화(043-225-9262)로 확인하면 된다.

박상언 청주문화재단 대표는 "김수현드라마아트홀을 거점으로 방송작가협회와 손을 잡고 K-드라마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갈 준비를 마쳤다"며 "포스트 김수현을 꿈꾸는 예비 드라마작가들의 많은 기대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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