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라인
> 뉴스 > 교육
충북 학교·학원 코로나19 차단…방역소독 철저3천112곳 오는 6월말까지 2차례 방역 소독
학원 종사자 4천708명 PCR검사 전원 '음성'
김대균 기자  |  skyman5791@nate.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4.29  23:56: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 김병우 충북교육감은 29일 산성유치원을 찾아 코로나19 차단 방역소독 상태를 점검했다./충북교육청 제공

[충청뉴스라인 김대균 기자] 충북도교육청은 29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도내 학원, 교습소를 대상으로 방역 소독을 위한 '교육기관 현장점검단'이 본격 가동됐다.

교육기관 현장점검단은 오는 6월 말까지 학원, 교습소 3천112곳에 2차례에 걸쳐 방역 소독하고 손 소독제, 살균티슈 등 물품도 지원할 예정이다.

유·초·중등학교 현장점검반은 도내 109개교를 대상으로 학교일상회복지원 대책 6개(방역·백신, 학사·수업, 돌봄, 인프라, 관계회복·심리방역, 생활안전)분야 18개 지표에 대해 중점 점검을 벌여 안전한 환경 조성 등 학생들이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앞서 도교육청은 시·군 자치단체와 손잡고 도내 학원 등 2천982곳의 방역 실태를 점검했다. ▲마스크 착용 및 손씻기 ▲출입자명부 관리 ▲주기적 소독 및 환기 ▲음식물 섭취 금지 ▲증상확인 및 출입제한 ▲방역관리자 지정·운영 ▲종사자 자가진단 실시 ▲방역수칙 게시 및 안내 등 방역 수칙 사항을 꼼꼼히 살폈다.

현장을 찾은 김병우 교육감은 "최근 발생하고 있는 학생·교직원 감염은 다양한 지역에서 n차 감염으로 이어져 경각심을 잃지 말아야 한다"며 "등교수업 확대에 따라 학사 운영, 초등 돌봄교실, 시설물 안전 점검도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도교육청은 학원, 교습소를 고리로 확진자가 발생하자 지난달 청주지역 학원 종사자를 대상으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했다. 검사자 4천708명은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김대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후원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편번호 : 33310  연수원 : 충청남도 청양군 화성면 구숫골길 105-19 (구재리 167-8)  |  대표전화 : 041-943-8113  |  팩스 : 041)943-4016
충북본부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월평로 228 태성빌딩 2층 202호  |  전화 043-214-1285  |  팩스 0303-3130-128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00202  |  등록연월일 : 2013.10.14  |  발행연월일 : 2013.10.15  |  발행인/편집인 : 김대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방관식
Copyright © 2013 충청뉴스라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