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라인
> 뉴스 > 정치
이연희 의장, “공직자 토지거래 전수 조사에 적극 협조하겠다”서산시 수석동 도시개발 의혹 재 점화 촉각
방관식 기자  |  afgm50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3.19  14:51: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 서산시의회 이연희 의장이 공직자 부동산 토지거래 전수 조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19일 밝혔다.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서산시의회 이연희 의장이 공직자 부동산 토지거래 전수 조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6일 정의당 조정상 서산태안지역위원장이 페이스북을 통해 서산시 공직자 토지거래 전수 조사를 제안해옴에 따라 동료 의원들과 이 사안에 대해 협의를 마치고 이같이 밝힌 것이다.

이연희 의장은 앞서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신도시 땅 투기의혹과 전국 각지의 부동산 투기 논란으로 국민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며 ‘이번 사태와 유사한 사례가 서산시에도 발생했다는 시민들의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만큼 공신력 있는 기관의 조사가 이루어지게 된다면 서산시의회 역시 적극 협조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연희 의장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사태로 무너져버린 ‘공정’과 ‘정의’의 가치를 바로세우는 데 서산시의회가 앞장서겠다”는 입장도 함께 밝혔다.

이와 관련해 맹정호 서산시장도 16일 페이스북을 통해 "수도권 신도시개발등 전국적으로 부동산 투기가 사회 문제로 제기돼 많은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다. 지방 선출직 모두가 부동산 거래내역 조사를 위한 개인정보 이용 동의서에 서명하고 당당히 조사에 임해야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서산시 수석동 도시개발과 관련한 의혹에 관련해서도 “시 차원의 자체 조사보다는 공신력 있는 기관의 조사가 필요하고, 조사가 진행 된다면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밝혀 향후 사건의 전개에 지역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방관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후원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편번호 : 33310  연수원 : 충청남도 청양군 화성면 구숫골길 105-19 (구재리 167-8)  |  대표전화 : 041-943-8113  |  팩스 : 041)943-4016
충북본부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월평로 228 태성빌딩 2층 202호  |  전화 043-214-1285  |  팩스 0303-3130-128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00202  |  등록연월일 : 2013.10.14  |  발행연월일 : 2013.10.15  |  발행인/편집인 : 김대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방관식
Copyright © 2013 충청뉴스라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