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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의원, 부동산 투기 의혹 반박16일 기자회견 개최, "명예 되찾겠다"
방관식 기자  |  afgm5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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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3.16  12: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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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회견 중인 홍문표 국회의원.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홍문표 국회의원(국민의힘·홍성·예산)이 16일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최근 불거진 부동산 투기 의혹을 반박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홍 의원은 동홍성 IC설치는 지역민 숙원(홍성, 예산, 청양군) 사업으로 위치 선정은 전적으로 홍성군이 타당성 용역을 통해 정한 점, 100년 전부터 집안대대로 지켜온 유산과 47년 된 선산 가족 묘지를 땅 투기지역으로 보도한 점, 국토부가 경제적 타당성 미확보로 추진계획이 없다고 밝힌 점 등을 이유로 여론선동 공작 정치이자 음해공작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KBS와 제보자에 대해 단호한 법적 조치와 언론중재위원회를 통해 훼손된 명예를 반드시 되찾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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