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라인
> 뉴스 > 교육
충북 벧엘기도원 연결 코로나19 교사·초등생 접촉자 145명 '음성'음성지역 11개교 19일까지 원격수업
이시종 충북지사, 1.5단계 준하는 방역
김대균 기자  |  skyman5791@nate.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1.17  13:57: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 픽사베이 제공

[충청뉴스라인 김대균 기자] 충북 음성군 벧엘기도원을 발 코로나19 확진자의 접촉자에 대한 검사에서 현재까지 145명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17일 충북도 보건당국과 충북교육청 등에 따르면 전날 코로나19 확진자로 판명된 A군이 다니는 초등학교 학생 135명과 교직원 10명 등 145명에 대해 검사를 진행했다.

현재까지 검사한 이들은 모두 음성이고 22명이 검사 진행중이다.

보건당국은 A군과 같은 반 학생과 교사, 학원 원생 등 26명을 14일간 자가격리 조처했으며 교육당국은 A군이 다니는 학교와 인근 학교 11곳은 19일까지 원격수업으로 전환했다.

A군은 현재까지 10명이 확진된 벧엘기도원을 방문한뒤 확진된 B씨(60대)의 손자로 지역사회 감염 우려가 높은 상황이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도 현재 확산세를 감안해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상향을 검토중이며 이에 준하는 방역을 지시했다.

한편 도내 코로나19 총 확진자 수는 도민 210명과 타시도 군인 등 모두 218명이다.

도민의 경우 지역별로 청주 107명, 충주 23명, 제천 3명, 보은 2명, 옥천 8명, 영동 4명, 증평 3명, 진천 20명, 괴산 11명, 음성 27명, 단양 2명이다.

김대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후원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편번호 : 33310  연수원 : 충청남도 청양군 화성면 구숫골길 105-19 (구재리 167-8)  |  대표전화 : 041-943-8113  |  팩스 : 041)943-4016
충북본부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월평로 228 태성빌딩 2층 202호  |  전화 043-214-1285  |  팩스 0303-3130-128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00202  |  등록연월일 : 2013.10.14  |  발행연월일 : 2013.10.15  |  발행인/편집인 : 김대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방관식
Copyright © 2013 충청뉴스라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