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라인
> 뉴스 > 문화·예술
10개국 공예 진수…청주공예빙에날레 초대국가 '아세안의 날'30일 문화제조창C서
김대균 기자  |  skyman5791@nate.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29  11:14: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 10개국 공예를 만나 볼 수 있는 비바 아세안이 30일 충북 청주시 문화제조창C에서 마지막 대미를 장식한다./청주시문화재단 제공

[충청뉴스라인 김대균 기자] 청주시와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30일 오후 5시 문화제조창 3층 테라스에서 초대국가 '아세안의 날'이 열린다.

이는 지난 8일 중국, 16일 덴마크, 26일 헝가리에 이어 마련된 마지막 초대국가의 날 행사로 충북 청주를 찾는다.

이날 행사에는 아시안 10개국(브루나이 다루살람,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의 공예를 한 자리에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한국국제교류재단이 운영하는 아세안문화원이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아세안 문화의 해를 기념해 태국 아세안문화센터와 협력해 마련한 '아세안 문화 로드쇼-비바 아세안' 공연으로 마지막 피날레를 선사한다.

비바 아세안은 아세안 10개국 예술가 20여 명으로 구성된 아세안 대표 공연단 BAPA(The Best of ASEAN Performing Arts)가 제작한 무대로 공연예술의 정수를 감상할 수 있다.

공연은 두 차례로 오전 11시와 오후 3시에 만나 볼 수 있다.

조직위 관계자는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아세안 국가의 전통무용을 한 자리에서 관람하며 아세안을 더욱 가깝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는 다음 달 17일까지 청주 문화제조창C를 비롯한 청주시 일원에서 다채롭게 진행된다.

김대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후원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편번호 : 33310  연수원 : 충청남도 청양군 화성면 구숫골길 105-19 (구재리 167-8)  |  대표전화 : 041-943-8113  |  팩스 : 041)943-4016
충북본부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월평로 228 태성빌딩 2층 202호  |  전화 043-214-1285  |  팩스 0303-3130-128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00202  |  등록연월일 : 2013.10.14  |  발행연월일 : 2013.10.15  |  발행인/편집인 : 김대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방관식
Copyright © 2013 충청뉴스라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