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라인
> 뉴스 > 환경
10~11일 충북 장맛비…강수량 10~40㎜북부중심 천둥·번개·돌풍 시설물관리 유의
김대균 기자  |  skyman5791@nate.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09  17:58: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충청뉴스라인 김대균 기자] 청주기상지청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10일 낮 12시를 전후해 충북 남부지역부터 비가 시작돼 오후에 충북 전역으로 확대되겠다고 9일 밝혔다.

특히 북상하는 장마전선과 북동쪽 고기압 사이에서 기압차가 커져 북동풍이 강해질 전망이다.

10일 밤부터 11일 새벽까지 천둥과 번개, 시속 14~32㎞의 돌풍을 동반한 시간당 10㎜이상의 비가 예상돼 시설물과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11일 새벽부터는 상층 기압골이 우리나라 북동쪽으로 빠져나감에 따라 장마전선이 점차 남동진해 오후에는 일본부근으로 남하할 것으로 예상된다.

11일 오후 3시께 충북 대부분 지역의 비가 그칠 것으로 예상되나 상층 기압부의 영향으로 충북 북부지역은 오후 늦게까지 비가 올 수 있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일본 북동쪽해상의 고기압이 강해져 장마전선의 이동이 느려질 경우 강수 지속시간이 길어져 강수량의 변동 가능성이 있으니 향후 발표되는 기상예보와 정보를 참고해 달라"고 말했다.


 

김대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후원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편번호 : 33310  연수원 : 충청남도 청양군 화성면 구숫골길 105-19 (구재리 167-8)  |  대표전화 : 041-943-8113  |  팩스 : 041)943-4016
충북본부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월평로 228 태성빌딩 2층 202호  |  전화 043-214-1285  |  팩스 0303-3130-128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00202  |  등록연월일 : 2013.10.14  |  발행연월일 : 2013.10.15  |  발행인/편집인 : 김대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방관식
Copyright © 2013 충청뉴스라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