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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문화계간지 '다락방의 불빛' 출간숨은 문화인 인터뷰 등 문화계 소식 전달
김대균 기자  |  skyman579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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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28  14: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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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문화계간지 '다락방의 불빛'

[충청뉴스라인 김대균 기자] 독립출판문화계간진 '다락방의 불빛'이 충청지역의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출간했다.

도서출판 다락방의 불빛은 ′지금, 여기서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주제를 문화인들의 다양한 소식을 전달하게 된다.

청주 중앙동 청소년광장 인근 골목거리에서 음악공연문화를 이어가는 문화공간 ‘다락방의 불빛'이 담고 있는 내용은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은 숨겨진 문화인들의 다양한 이야기로 스토리를 담아내고 있다.

이상조 편집장은 하루하루를 버텨내는 생활문화인들의 새로 피어나는 문화인들을 발굴해 되살려 주는 모습을 시각화로 기록했다.

잡지는 파트별로 다락방 에세이, 김민찬의 음악에세이, 아재의 Put Your Records On, 김은숙 시인의 산책, 다락방 손님, 다락방 공간 등으로 구성됐으며, 문화인들 인터뷰와 에세이, 지역문화 소개 등 총 16개의 글이 수록돼 있다.

다락방의 불빛에는 사라져 가는 종이의 향수를 다시 되살리기 위해 다양한 직업군들로 모여 활동을 하고 있다.

이같은 목적을 위해 개개인 사비를 모아 이번 잡지를 출간했다. 이 잡지는 앞으로 청주지역 서점가에 배치될 예정이며 1년에 4번 계절별로 출간된다.

다락방의 불빛은 ▶고려서점 ▶꿈꾸는 책방 ▶대창서점 ▶발산문고(가경, 신봉, 오창점), 샘터서적 ▶세종서점(복대, 산남점) ▶우리문고 ▶유신상사 ▶오송서점 ▶열린문고 ▶창신서점 ▶홍문당(금천, 분평, 용암점) ▶휘게문고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다락방의 불빛 이상조 편집장은 “우리는 어쩌면 100년 정도 지구라는 곳에 여행 온 여행자일지도 모른다는 가정을 한다면, 나와 같은 시간과 같은 장소를 여행 중인 사람들에 대해서 알고 싶다는 마음에서 다락방의 불빛 잡지 출간을 계획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상조 편집장은  문화공간 ‘다락방의 불빛’을 운영하며 매달 셋째주 토요일에 '뮤직스토리텔러가 들려주는 행복한 음악이야기'를 열어 주변 사람들에게 무료로 공연으로 문화 갈증을 해소시키고 있다.

그는 충북챔버오케스트라 단장을 비롯해 KBS라디오와 CJB라디오에서 고정 라디오 방송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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