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라인
> 뉴스 > 스포츠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GAISF 후원 확정이재영 사무총장 “종목별 최고 기량의 선수 출전 유력”
김대균 기자  |  skyman5791@nate.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04  23:29: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 이재영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4일 GAISF 후원 확정으로 국제연맹들의 관심이 높아져 종목별 랭킹포인트 부여 검토와 우수선수 출전을 기대할 수 있게 돼 대회 규모와 질적 수준이 한 단계 높아 질 것이라고 기대했다./김대균 기자

[충청뉴스라인 김대균 기자]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는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이 국제스포츠기구인 GAISF(Global Association of International Sports Federations)의 공식후원이 확정됐다고 4일 밝혔다.

GAISF는 IOC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스포츠 종목의 국제연맹과 유니버시아드, 장애인올림픽게임, 세계군인체육대회 등 각종 종합대회 주최단체 등 109개 회원으로 구성된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스포츠연맹 연합체이다.

WMC는 그동안 GAISF와의 관계가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의 성공여부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이 될 수 있다고 판단, 고(故) 패트릭 바우만 GAISF 회장과 스테판 팍스 GAISF 부회장을 직접 만나 세계무예마스터십의 후원 논의를 해 왔다.

이재영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4일 도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이번 GAISF 후원 확정으로 국제연맹들의 관심이 높아져 종목별 랭킹포인트 부여 검토와 우수선수 출전을 기대할 수 있게 돼 대회 규모와 질적 수준이 한 단계 높아 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 총장은 “GAISF 후원이 결정되면 명칭 및 상징물을 활용한 대회 홍보가 가능해지고 IOC와 GAISF의 주요 인사들이 이번 대회에 참여하게 된다”며 “GAISF의 후원 승인으로 GAISF가 지닌 국제스포츠계의 공신력을 활용할 수 있게 돼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의 성공개최에 탄력을 받게 된다”며 “향후 WMC의 GAISF 가입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열리는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100개국 4천여명의 선수단이 참여할 예정이다.

충북은 세계적으로 지방자치단체에서 괄목할 대회를 이끌어 낸 것으로 처음으로 알려졌다.

김대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후원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편번호 : 33310  연수원 : 충청남도 청양군 화성면 구숫골길 105-19 (구재리 167-8)  |  대표전화 : 041-943-8113  |  팩스 : 041)943-4016
충북본부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월평로 228 태성빌딩 2층 202호  |  전화 043-214-1285  |  팩스 0303-3130-128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00202  |  등록연월일 : 2013.10.14  |  발행연월일 : 2013.10.15  |  발행인/편집인 : 김대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방관식
Copyright © 2013 충청뉴스라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