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라인
> 뉴스 > 스포츠
부여군청 소속 AG 카누 감독·선수 파이팅
한상봉 기자  |  sangbong@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17  14:08: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충청뉴스라인 한상봉 기자]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카누용선 남북 단일팀 중 남측 선수단을 이끄는 부여군청 소속 박규 감독과 김현희 선수가 금메달을 향한 각오를 다졌다.

부여군은 지난 16일 집무실에서 박정현 부여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시안게임 선전을 기원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박 군수는 남북 단일팀으로 경기를 치르는 뜻깊은 자리에 부여군을 대표하는 최고의 박규 감독과 김현희 선수가 출전해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금빛 소식을 전해달라고 격려했다. 

박규 감독은 “남북 선수들이 메달 획득이라는 하나의 목표에 마음을 모으고 있어 지도자로서 남다른 감정이 생긴다”며 “김현희 선수와 함께 좋은 컨디션으로 경기에 전념하겠다”라고 말했다. 

아시안게임은 오는 8월18일~9월2일까지 45개국이 참가해 40개 종목, 465개 경기가 열리며, 한국은 807명의 선수가 출전해 기량을 펼친다. 
 

한상봉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후원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편번호 : 33310  연수원 : 충청남도 청양군 화성면 구숫골길 105-19 (구재리 167-8)  |  대표전화 : 041-943-8113  |  팩스 : 041)943-4016
충북본부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월평로 228 태성빌딩 2층 202호  |  전화 043-214-1285  |  팩스 0303-3130-128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00202  |  등록연월일 : 2013.10.14  |  발행연월일 : 2013.10.15  |  발행인/편집인 : 김대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방관식
Copyright © 2013 충청뉴스라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