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라인
> 뉴스 > 문화·예술
극단당진 ‘아비’, 2018 충남연극제 대상제3회 대한민국연극제 충남대표로 참가
방관식 기자  |  afgm50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02  10:15: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극단 당진이 '열정으로 하나 되는 2018 충남연극제'란 슬로건 아래 지난 3월 29일부터 4월 1일까지 서산시 문화회관에서 개최된 제36회 충남연극제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마지막 날인 지난 1일 연극 ‘아비’를 무대에 올린 극단 당진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화협력관이자 평론가인 이정만 심사위원장, 극단홍성무대 전인섭 배우, 굿모닝충청 충남취재본부장이자 연출을 맡은 장찬우 씨 등의 심사위원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또 극단 당진은 석애영 연출이 개인부문 연출상인 한국연출가협회장상을, 배우 최문복 씨가 최우수연기상인 (사)한국연극배우협회이사장상을 수상하는 등 뛰어난 활약을 보였다.
이밖에도 극단 둥지가 금상인 서산시장상, 은상인 (사)한국연극협회충청남도지회장상은 극단대천이, 특별상인 충청남도의회의장상은 극단 예촌과 극단 청양이 수상했다. 
장찬우 심사위원은 “지역의 정체성이 담긴 공연들을 적극 지원하여 충남연극제에 지역의 정체성을 담은 연극 공연들이 많이 참여했으면 좋겠다”는 심사평을 남겼다.   
제36회 충남연극제 홍보대사인 마당극의 명인 배우 김종엽 씨는 “제 36회 충남연극제가 성황리에 마치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연극제 개최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한 엄익준 지부장 및 회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갈채를 보낸다”며 연극인들의 열정에 성원을 보냈다.
대상을 수상한 극단 당진의 ‘아비’는 오는 6월 15일부터 대전에서 열리는 제3회 대한민국연극제 본선대회에 충남 대표로 출전, 대통령상을 놓고 전국의 극단들과 경합을 벌인다. 

방관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후원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편번호 : 33310  연수원 : 충청남도 청양군 화성면 구숫골길 105-19 (구재리 167-8)  |  대표전화 : 041-943-8113  |  팩스 : 041)943-4016
충북본부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월평로 228 태성빌딩 2층 202호  |  전화 043-214-1285  |  팩스 0303-3130-128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00202  |  등록연월일 : 2013.10.14  |  발행연월일 : 2013.10.15  |  발행인/편집인 : 김대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방관식
Copyright © 2013 충청뉴스라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