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라인
> 뉴스 > 문화·예술
“박범신 문학기차타고 강경으로 떠나요”
충청뉴스라인  |  webmaster@ccnewsline.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1.07  13:47: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오는 17일 소설가 박범신이 문학 기관사가 되어 작가가 태어난 땅이자 근대역사문화의 보고(寶庫)인 강경으로 떠난다.

논산 강경젓갈시장 문화관광형육성사업단은 오는 17일 용산에서 강경으로 가는 박범신 작가의 문학기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화관광형육성사업은 중소기업청과 시장경영진흥원, 논산시가 주최하고 논산강경젓갈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지역 고유의 문화, 관광자산, 전통시장을 연계해 시장을 활성화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박범신의 문학기차’ 프로그램은 용산역을 출발해 기차 내에서 박범신 작가의 문학기차 탑승인사와 함께 이벤트칸에서 사인회, 포토존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강경역에 도착한 박범신 작가와 문학기차 탑승객들은 강경주민들의 환영사와 축하공연을 관람한 뒤 1930년대의 근대거리로 이동하게 된다.

행사장소로 도착한 이들에게는 강경이 차린 밥상_강경젓갈백반이 차려진다. 식사를 마친 뒤에는 ‘나를 키운 8할, 그 소금길 강경에 관한 회고’라는 주제로 박범신의 문학강연과 다양한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코레일 관광개발이 운행하고 한겨레출판사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 참가비는 2만원이며, 아침·점심식사, 젓갈시장에서 구입할 수 있는 5천원 상품권이 주어진다.

또한 50명 이내의 참가신청자들에게는 박범신 작가의 신간소설 ‘소금’이 증정된다.

참가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이순하(leessunha@naver.com/010-4100-0349)씨에게 문의하면 된다.


 

충청뉴스라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후원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편번호 : 33310  연수원 : 충청남도 청양군 화성면 구숫골길 105-19 (구재리 167-8)  |  대표전화 : 041-943-8113  |  팩스 : 041)943-4016
충북본부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월평로 228 태성빌딩 2층 202호  |  전화 043-214-1285  |  팩스 0303-3130-128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00202  |  등록연월일 : 2013.10.14  |  발행연월일 : 2013.10.15  |  발행인/편집인 : 김대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방관식
Copyright © 2013 충청뉴스라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