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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회의, 서산시 조력댐 불가 의견 환영환경부의 조속한 ‘부동의’ 처리 촉구
방관식 기자  |  afgm5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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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4.30  13: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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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림만 조력댐 백지화를 위한 서산태안 연대회의’(이하 연대회의)는 29일 논평을 내고, 서산시가 가로림만 조력발전 환경영향평가서에 대해 부정적 의견을 피력한 것에 대해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연대회의는 논평에서 “사업자가 제출한 환경영향평가서를 검토한 충청남도, 서산시, 태안군, 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 국립환경과학원, 국립생물자원관, 가로림만조력댐백지화를위한서산태안연대회의, 한국환경회의(공주녹색연합, 광주전남녹색연합,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기독교환경운동연대, 녹색교통운동, 녹색미래, 녹색연합, 대구경북녹색연합, 대전충남녹색연합, 부산녹색연합, 분당환경시민의모임, 불교환경연대, 산과자연의친구우이령사람들, 생명의숲, 생태보전시민모임, 생태지평, 수원환경운동센터, 에너지나눔과평화, 에코붓다, 여성환경연대, 원불교천지보은회, 원주녹색연합, 인드라망생명공동체, 인천녹색연합, 자원순환사회연대, 전국귀농운동본부, 제주참여환경연대, 천주교서울대교구환경사목위원회, 풀꽃세상을위한모임, 한국YMCA전국연맹, 한국YWCA연합회, 한국자원순환재활용연합회, 환경과공해연구회, 환경과생명을지키는전국교사모임, 환경교육센터, 환경운동연합, 환경재단, 환경정의) 등의 모든 기관 및 단체가 가로림만 조력댐 건설 사업에 대해 부정적 의견을 전달한 것”이라며 “환경부는 더 이상의 혼란을 막기 위해 조속히 환경영향평가서에 대해 ‘부동의’ 처리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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