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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푸드시스템, 청주공예비엔날레 공식 후원 '손 맞잡아'
김대균 기자  |  skyman579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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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13  16:4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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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청주공예비엔날레에 청주 오믈렛으로 유명한 영푸드시스템이 공식스폰서로 활동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왼쪽세번째부터 박영돈 대표와 이승훈 청주시장)

[충청뉴스라인 김대균 기자]청주공예비엔날레에 ‘영푸드시스템이 공식스폰서로 참여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에 따르면 영푸드시스템은 비엔날레 공식스폰서로서 오믈렛을 포장하는 약 30만 여개의 상자에 비엔날레 로고가 새겨진다.

전국 20여 곳의 가맹점과 직영점이 비엔날레 입장권 예매처로 지정돼 비엔날레 행사에 청주 오믈렛 홍보와 판매 부수가 설치될 예정이다.

공예비엔날레 조직위 관계자는 “지역 향토 기업 영푸드시스템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비엔날레와 청주의 문화 산업이 발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영푸드시스템은 2003년 설립된 기업으로 100% 우리 밀을 사용해 만든 생크림 오믈렛으로 유명하다 이 회사는 새로운 디저트 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올해 10회를 맞는 2017청주공예비엔날레는 오는 9월 13일부터 10월 22일까지 옛 청주연초제조창에서 ‘Hands+ 품다’를 주제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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