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라인
> 라이프 > 여행·레저
MT 메카 보령서 이색 경험 '풍성'
김대균 기자  |  skyman5791@nate.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08  16:37: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충청뉴스라인 김대균 기자]바야흐로 새 봄을 맞아 국민관광지이자 MT의 메카 보령시가 차별화된 관광지 홍보에 나섰다.

역시 보령하면 대천해수욕장을 빼놓을 수 없다.

대천해수욕장에는 대학교 수련원과 공공기관 연수원, 한화리조트와 머드비치호텔 등 모두 22개소의 대규모 숙박시설과 개인 및 법인 운영 모텔 등 241개소(2만525명 수용)의 숙박시설이 있어 단체 관광객 방문에도 최적의 요소를 갖추고 있다.

여기에 야영장(3개소)에서는 1일 1만5천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캠핑을 즐길 수 있으며, 스카이바이크와 짚트랙, ATV 등 레저 스포츠 체험을 할 수 있고, 대천항과 해변의 식당가에서는 싱싱한 제철 수산물을 먹을 수 있다.

또 매월 첫째주 토요일에는 대천해수욕장 시민탑 광장 및 분수광장 특설무대에서 관광객과 함께하는 이벤트도 운영한다. 보령의 예술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사물놀이, 즉석댄스 경연대회, 밸리댄스, 에어로빅 공연과 시민과 관광객들의 동참을 위한 즉석 댄스 및 훌라후프 경연대회, 장기자랑, 레크리에이션 등 체험행사도 진행한다.

신비의 바닷길로 유명한 무창포해수욕장에도 비체팰리스를 비롯한 다양한 숙박시설이 있고, 최근에는 카라반과 펜션이 많이 들어서면서 다수의 인원이 이용하기에 편리한 시설을 갖췄다.

또 18일부터 4월 9일까지는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도 열려 맨손고기 잡기, 해상 가두리 낚시 등 다양한 체험도 즐길 수 있다.

더불어 여름 성수기에만 운영하던 관광보령 시티투어도 올해는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금~일요일에도 운영한다.‘버스타고 시간찾아’코스는 충청수영성, 갈매못성지, 레일바이크, 성주사지, 석탄박물관, 대천항을 돌아보고, 봄철인 3월부터 5월까지는 레일바이크, 성주산자연휴양림, 개화예술공원, 상화원, 대천항을 경유하는 코스이며, 봄꽃 개화시기에 맞춰 보령댐 벚꽃길도 거닐수 있다.

시티투어는 보령의 다양한 관광명소를 저렴하고 간편하게 체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문화관광해설사를 통해 명소의 스토리를 안내 받음으로써 관광객의 지적 호기심까지 채워줄 것으로 보인다. 이용요금은 성인의 경우 6천원, 초등학생 이하의 경우 4천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밖에 지역의 가볼만 한 곳 15개소를 선정해 투어지 방문 관광객들에게 보령의 새로운 모습을 눈과 가슴, 사진에 담아 갈 수 있는 차별화된 관광체험으로 쏠쏠한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보령스티커투어’뿐만 아니라, 투어 요건 충족시에는 머드화장품 등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서울 및 수도권, 호남권에서는 서해안고속도로를 이용해 2시간 이내, 대전 및 중부권역에서도 국도36호 확포장 공사를 통해 1시간 30분 이내의 접근성으로 보령 방문길이 훨씬 빨라졌다.

김대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후원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편번호 : 33310  연수원 : 충청남도 청양군 화성면 구숫골길 105-19 (구재리 167-8)  |  대표전화 : 041-943-8113  |  팩스 : 041)943-4016
충북본부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월평로 228 태성빌딩 2층 202호  |  전화 043-214-1285  |  팩스 0303-3130-128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00202  |  등록연월일 : 2013.10.14  |  발행연월일 : 2013.10.15  |  발행인/편집인 : 김대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방관식
Copyright © 2013 충청뉴스라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