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라인
> 뉴스 > 사건·사고
영세 하도급 업자로부터 공사 대금 등친 50대 남성 구속
김대균 기자  |  skyman5791@nate.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2.24  22:37: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충청뉴스라인 김대균 기자] 대전동부경찰서 경제1팀(팀장 차순우)은 A사회복지법인 임원 직함을 내세워 영세하도급 업자를 속인 뒤 공사대금을 편취한 이모씨(54세)를 검거(구속)하였다고 밝혔다.
이 씨는 지난해 7월 하도급 업자 B씨(53세)를 상대로 “대전역 근교 아파트 공사현장의 불용품 처리권한을 넘겨주겠다”고 속여 사회복지법인 협력업체 계약비 명목으로 9,000만원을 받아 편취하였다.
 이 씨는 생계를 꾸려가던 중, 다른 사업자금과 개인 생활비가 필요하여 이러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하였다.
경찰관계자는 “현장의 공사 하도급을 조건으로 돈을 편취하는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공사 계약시 상대업체에게 실제 공사도급권한이 있는지 여부를 면밀히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대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후원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편번호 : 33310  연수원 : 충청남도 청양군 화성면 구숫골길 105-19 (구재리 167-8)  |  대표전화 : 041-943-8113  |  팩스 : 041)943-4016
충북본부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월평로 228 태성빌딩 2층 202호  |  전화 043-214-1285  |  팩스 0303-3130-128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00202  |  등록연월일 : 2013.10.14  |  발행연월일 : 2013.10.15  |  발행인/편집인 : 김대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방관식
Copyright © 2013 충청뉴스라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