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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박물관은 토요일도 신난다!“어린이 차 · 예절 교육” 및 “토요일은 박물관이 좋아!” 운영
이한응 기자  |  kkg3667@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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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3.05  13:4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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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여박물관(관장 구일회)은 가족이 함께 즐기며, 어린이들의 특기와 적성을 개발할 수 있는 “어린이 차 · 예절 교육” 및 “토요일은 박물관이 좋아!” 프로그램을 매주 토요일 운영한다.

   
 

 올해로 13차를 맞이하게 되는 “어린이 차 · 예절 교육”은 3월 15일부터 11월까지 전통 예절, 전통 차 우리기, 겨루기 대회 참가 등 총 30강좌로 이루어진다.
 
“어린이 차 · 예절 교육” 은 어린이들이 차와 예절을 배우고 익힘으로써 부모에 대한 효와 웃어른에 대한 공경심, 어린이들의 바른 인격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하였다.

또한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을 통하여 어린이들의 소질과 적성을 개발하고 각종 겨루기 대회와 지역 축제에 참가하여 타인에 대한 배려심과 자심감을 키우게 된다.

 “어린이 차 · 예절 교육” 은 무료로 진행되며, 3월 6일부터 국립부여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토요일은 박물관이 좋아!”는 <신비로운 향로 속 세상>, <백제 와박사가 되어>, <나무 속 암호, 목간>, <부채에 담긴 백제문양> 등 4개 주제로 이루어지며, 3월 15일부터 11월까지 1 · 3 · 5주 토요일에 운영된다.
 
“토요일은 박물관이 좋아!”는 각 주제별로 탐구식 강의, 즐거운 전시실 미션 수행, 감각적 체험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직접 보고 만지고 느끼면서 문화 감수성을 키우고, 백제문화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다.


 “토요일은 박물관이 좋아!”의 프로그램 참가는 무료이며, 신청은 국립부여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3월 6일부터 선착순 25가족을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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