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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수 의원, ‘충남보훈 행복프로젝트‘ 발표4대 보훈 정책 제시
방관식 기자  |  afgm5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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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2.28  13: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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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3일 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한 새누리당 이명수 의원(아산)이 28일 국회 정론관에서 정책 기자회견을 갖고 ‘충남보훈 행복프로젝트‘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이 의원은 “충청도는 충절의 고장으로 그에 걸맞은 다수의 위인·열사·독립운동가를 배출했지만 안희정 도지사의 도정에는 보훈정책에 대한 밑그림이 없다. 중앙정부차원의 보훈정책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지방 및 충남차원에서 국가유공자 등 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와 역사적 위인들에 대한 선양 강화도 ‘시대적 책무’로 깊이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충남차원 보훈·충절문화 창달’을 통한 ‘일류·일등 충남건설’을 강조하며 ▶충남차원 국가 및 독립유공자 예우 강화로 “국가유공자는 명예롭게”  ▶충남출신 의사상자 예우 공간 조성을 통하여 “의사상자는 의롭게” ▶충남출신 역사적 위인 명예의 전당 마련으로, “위인은 존경스럽게” ▶독립기념관 활성화로 “도민은 보훈·충절정신으로 하나 되게” 등 4대 보훈 정책을 제시했다.

이명수 의원은 4대 보훈 정책 추진을 위해 구체적인 10가지 방안을 약속했다.

이명수 의원은 “충청은 충무공 이순신, 만해 한용운, 백야 김좌진 장군, 유관순 열사, 매헌 윤봉길 의사, 단재 신채호 선생 등으로부터 충절과 의기의 맥박을 이어오고 있다.”면서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존경하고 자기의 본분을 다하는 주인의식으로 생활하는 것이 애국의 시작이자 충절의 고장 충남에서 사는 우리의 책무라 생각한다. 충남도민들이 진정 충청을 위해 헌신하고, 국가를 위해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보훈정책을 철저히 추진해 나갈 것이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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