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라인
> 뉴스 > 문화·예술
고향마실페스티벌, 전국 행사로 발돋움전국체전 맞춰 아산 신정호서 개최…7만 5000여 체험객 '발길'
전인철 기자  |  ds3bgi@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0.11  05:27: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충청뉴스라인 전인철 기자]제97회 전국체육대회에 맞춰 충남 아산에서 연 '2016 고향마실 페스티벌' 이 이틀 동안 7만 5000여명의 체험객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도와 대전시, 세종시, 아산시가 공동 주최하고, 충남농어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 등이 공동주관한 이번 축제는 지난 8∼9일 아산 신정호 관광단지에서 펼쳐졌다.

페스티벌에는 3개 시·도 54개 농어촌체험마을이 참가해 공통 체험장과 먹거리 장터, 로컬푸드 홍보 판매관 등을 운영했다.

각 마을은 허수아비 만들기와 미니호박 인형 만들기, 사과 파이 만들기, 장어·메기 구워먹기, 옥수수·고구마 화덕구이, 시골동물원, 디딜방아체험, 솜사탕 나눔 등 100여개 시골 체험으로 소중한 추억의 장을 제공했다.

이번 행사에는 특히 지난해보다 1만 8000여명 많은 7만 5000여명의 체험객이 몰려 농어촌 체험 프로그램을 도시민들에게 알리는 또 하나의 계기가 됐다.

도 관계자는 "강원도 체험마을협의회가 처음 참가하고, 충청권 외 경기도 지역 주민까지 행사에 참가하며 충청권을 넘어 전국적인 축제로 발돋움 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고향마실페스티벌이 도농 교류 활성화를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전인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후원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편번호 : 33310  연수원 : 충청남도 청양군 화성면 구숫골길 105-19 (구재리 167-8)  |  대표전화 : 041-943-8113  |  팩스 : 041)943-4016
충북본부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월평로 228 태성빌딩 2층 202호  |  전화 043-214-1285  |  팩스 0303-3130-128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00202  |  등록연월일 : 2013.10.14  |  발행연월일 : 2013.10.15  |  발행인/편집인 : 김대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방관식
Copyright © 2013 충청뉴스라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