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라인
> 뉴스 > 문화·예술
"백합 향기 가득한 태안의 바다, 빛으로 물들다"제8회 태안 백합 꽃축제…오는 8월1~10일까지 열흘간 남면 마검포길에서 펼쳐
전인철 기자  |  ds3bgi@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7.11  16:06: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 사진맨위 좌측부터 백합신품종 블랙썬, 보드레, 중간 좌측부터 스타핑크, 리틀핑크, 아래 왼쪽부터 스타화이트, 스타퀸

[충청뉴스라인 전인철 기자]태안꽃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한상률)는 오는 8월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남면 마검포길에서 '제8회 태안 백합 꽃축제' 가 펼쳐진다.

태안꽃축제추진위원가 주최하고 태안반도백합수출영농조합법인, 네이쳐영농조합법인, 아다람농업회사법인이 주관하는 이번 백합 꽃축제는 99,000㎡(3만평) 주 행사장과 165,000㎡(5만평) 부 행사장에 백합 꽃 전시, 이벤트, 체험, 판매 등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또한 도입 수종으로 르네브, 시베리아, 소르본느, 발디솔레 등이 전시될 예정이며, 인디언 공연과 함께 예상관람객 5만 명을 추산하고 있다.

더불어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태안빛축제와 함께 하는 숲속 캠핑장에 100여 동의 SITE, 10,000여 평의 솔밭에 바베큐장, 샤워시설, 개수시설 등을 완비하고 관광객을 기다릴 예정이다.

특히 2016년 1월1일부터 12월 31일까지 600만개 전구가 꽅밭에서 만들어내는 빛의 향연으로 사랑의 기차, 큐피트의 화살, 풍차 등 50여 종의 빛조형물이 전시되고 있으며, 예상관람객 30만 명을 추산하고 있다.

그 밖에 태안꽃축제위원회에서는 지난 4월 '제5회 태안 세계튤립꽃축제' 에서 국내최대규모 튤립향연을 선보여 40만 명이라는 초유의 관광객을 맞이하기도 했다.

한상률 위원장은 "축제장은 백합향기 가득한 태안의 바다와 함께 빛으로 물드는 주제로 준비했다" 며 "여름철 백합향기와 더불어 추억의 장을 남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 라고 전했다.

 

 

전인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후원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편번호 : 33310  연수원 : 충청남도 청양군 화성면 구숫골길 105-19 (구재리 167-8)  |  대표전화 : 041-943-8113  |  팩스 : 041)943-4016
충북본부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월평로 228 태성빌딩 2층 202호  |  전화 043-214-1285  |  팩스 0303-3130-128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00202  |  등록연월일 : 2013.10.14  |  발행연월일 : 2013.10.15  |  발행인/편집인 : 김대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방관식
Copyright © 2013 충청뉴스라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