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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생활체육회 황선만 사무처장, 10번째 책 출간‘나에게 주는 표창장’
방관식 기자  |  afgm5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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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2.05  16: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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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생활체육회 황선만 사무처장이 10번째 책을 출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나에게 주는 표창장’은 저자가 ‘강연 100℃’ 출연에서 못다 한, 어떤 어려움 앞에서도 자기존중과 신뢰를 잃지 않고 행복한 성공을 일구는 비결을 알려준다.

자신에게 표창장을 주는 저자만의 독특한 방식을 통해, 자기존중과 신뢰가 고난을 극복하고 성공을 일구는데 얼마나 중요한지를 자신의 사례를 통해 구체적으로 전해준다.

나아가 이러한 자기만의 꿈을 이루는 방법과 역경을 극복하는 지혜, 인간관계와 행복한 삶을 사는 비결 등을, 그가 수천 권의 독서와 삶의 현장에서 혹독한 시련을 극복하면서 얻은 지혜와 깨달음을 융합하면서 재미와 감동이 있는 한 편의 스토리 형식으로 엮었다.

그래서 시련극복과 성공이라는 자기계발을 내용을 담았으면서도 여느 자기계발서와 다르게 쉽게 읽히며 공감의 폭은 커진다.

책은 특히 저자가 이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자신의 아들을 생각하며 이런 젊은이들에게 아버지이자 인생 선배로서 이야기를 전하고 있어, 그 울림이 커지고 작가의 진심이 와 닿는다.

황 작가는 안녕하지 못한 이 시대 젊은이들에게 아버지가 아들에게 하는 심정으로 글을 썼다면서 “자기 긍정과 자신에 대한 존중으로 살아가면 끝없는 한숨과 걱정, 두려움은 사라지고 목표에 대한 동기는 완전히 달라진다. 어려운 상황이 닥쳐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그 보상은 엄청나다.”라고 말했다.

황선만 씨는 현재 충청남도생활체육회 사무처장으로 근무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스타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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