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라인
> 뉴스 > 정치
당진시의회, 신평~내항간 도로 건설 지상과제로 추진박장화 의장, 조기건설 기반마련을 위해 국회의장 면담 건의
충청뉴스라인  |  webmaster@ccnewsline.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0.16  15:07: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당진시의회(의장 박장화)가 신평~내항간 연결도로 조기건설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지난 15일 충청남도 시·군의회 의장단협의회와 강창희 국회의장과의 면담에서 박장화 의장이 신평~내항간 연결도로 조기건설의 필요성에 대해 피력하며 2014년도 본예산에 사전타당성조사 용역비로 1억 원을 건의했다.

신평~내항간 연결도로는 지난 1995년 교량의 필요성이 검토된 후 각계의 노력으로 2011년 제3차 항만기본계획(2011~2020, 국토해양부)에 반영돼 올해 사업 추진을 위해 기획재정부에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했으나, 건설주체와 재원확보 방안이 마련되지 않아 반영되지 못했다.

당진시의회와 당진시는 본 사업의 사전타당성조사 시행을 위해 기획재정부에 사전타당성조사 용역비 1억 원을 2014년 예산에 편성해 줄 것을 요청했으나 기획재정부에서 난색을 표명하고 있다. 

당진시와는 별도로 당진시의회는 평택항만청을 방문해 용역비 지원을 건의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신평~내항간 연결도로 조기건설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

한편, 당진시 신평면과 당진항 서부두 내항을 연결하는 연결도로는 총길이 5.9㎞(교량 3.7㎞, 연결도로 2.2㎞)에 총사업비가 약 3천억 원에 이르는 대형 국책사업으로, 당진-평택지역간 항만기능을 상호 보완하고 물류비의 획기적 절감과 교통량 분산으로 지역경제뿐만 아니라 국가경쟁력을 높이는 데 필요한 사업이다.
 

충청뉴스라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후원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편번호 : 33310  연수원 : 충청남도 청양군 화성면 구숫골길 105-19 (구재리 167-8)  |  대표전화 : 041-943-8113  |  팩스 : 041)943-4016
충북본부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월평로 228 태성빌딩 2층 202호  |  전화 043-214-1285  |  팩스 0303-3130-128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00202  |  등록연월일 : 2013.10.14  |  발행연월일 : 2013.10.15  |  발행인/편집인 : 김대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방관식
Copyright © 2013 충청뉴스라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