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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안건해소위, 재난안전실 등 예산 결산안 심사이월 사업 및 결손처분 최소화 노력 당부…결산안 원안 가결
전인철 기자  |  ds3bg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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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6.08  06: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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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뉴스라인 전인철 기자]충남도의회 안전건설해양소방위원회는 7일 제287회 정례회 재난안전실과 건설교통국, 내포신도시건설본부 소관 예산 결산안 심사에서 이월 사업 및 결손처분 최소화 노력을 당부했다.

이종화 위원장(홍성)은 "미수납 비율이 낮게는 49.1%, 높게는 98.1%로 지난연도 수입의 징수실적이 매우 저조하다" 며 "결손액 또한 5554만원이 발생했다. 미수납액 징수율 제고를 위한 방안을 마련해 달라" 고 주문했다.

김응규 위원(아산)은 건설정책과 소관 질의에서 "개발지원 사업비 예산 중 29억7100만원이 잔액으로 남았다" 며 "사업추진 결과와 집행 잔액 발생 사유가 무엇인지 설명이 필요하다" 고 요구했다.

신재원 위원(보령)은 "시내버스 관련 사업 지원 예산 중 민간경상사업 보조 사업비가 예산현액 보다 84.1% 잔액으로 남았다" 며 "예산 추계를 세밀하게 하지 않은 결과이다 잔액발생을 최소화해 달라" 고 강조했다.

조이환 위원(서천)은 재난안전실 소관 질의에서 "도민 안전 문화의식 고취행사 운영비 40.93%, 민방위 운영 및 육성지원 행사실비보상금 23.15% 등 높은 비율의 잔액이 발생한 사유를 밝혀 달라" 고 추궁했다.

오인철 위원(천안)은 "안성천 수해 상습지 개선사업비 중 17억553만원은 이월철이하고, 5억9944만원의 집행 잔액이 발생했다" 며 "예산 이월 최소화와 집행 잔액 최소화를 위해 노력해 달라"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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