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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둔산경찰서 지난해 활약 대단!4대악 척결에 나서, 339건 559명 단속
김준기 기자  |  kkg3667@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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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1.05  08: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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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둔산경찰서(서장 신현옥)가 4대 사회악 척결과 청소년들이 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2013년 한 해 동안 기업형 성매매업소와 불법 사행성 게임장, 학교주변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벌여 모두 339건 559명을 단속하고 이중 526명을 형사입건, 33건은 행정처분 했다.

5일 둔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기업형(신·변종) 성매매업소 69건 198명을 검거하고 성매매대금 6백여만원을 압수했으며 불법사행성게임장 79건 123명을 검거하고 게임기 3,527대, 현금 2천1백여만원을 압수 했다.
 
또한 학교주변 청소년유해업소를 비롯한 불법 풍속업소 189건 238명을 단속하여, 이중 306건 526명은 형사입건하였으며 나머지 33건은 과태료 및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 했다.

대전둔산경찰서 관계자는 “법과 질서가 지켜지는 사회를 만들어 모든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대전지역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도 고질적이고 상습적인 기초질서 위반행위는 물론, 폐쇄된 공장·교회·한의원 등으로 위장한 상가지역에서 은밀히 영업하는 불법게임장과 주택가 주변에서 주거지로 위장하고 운영하는 기업형 성매매 업소, 키스방(귀청소방)등 신·변종업소 성매매 및 음란전단지 살포 등 성매매 알선·광고행위 등을 집중단속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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