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라인
기사 (전체 5,76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서해수호의 날을 기억하자
3월의 나른한 햇살이 내리쬐고, 하얀 목련이 여기저기 꽃망울을 피우는 것을 보니 봄이 성큼 다가왔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2010년 3월의 봄은, 나에게 따뜻한 기억보다는 차갑고 아픈 기억으로 남아있다. 서해를 용맹하게 지키던 46명의 호국영
충청뉴스라인   2017-03-23
[기고] 경찰, 검찰 모두 문제 있다?
경찰, 검찰 개혁에 대한 얘기가 나오면 둘 다 문제 있는 것 아니냐는 반응이 많습니다. 그러면 저는 “맞는 말입니다. 다만, 사람보다 시스템이 더 큰 문제”라고 답변하곤 합니다. 검찰 측 인사들을 만나보면 열의 있고, 인간적인 면을 보게 되는 경우가
충청뉴스라인   2017-03-22
[기고] <생활주변폭력배 근절, 이제는 모두가 나서야 할 때>
‘생활주변폭력배’란 영화에서 나오는 조직폭력배와는 달리 서민생활 주변에서 주민불안을 야기하고 생계를 침해하는 행위를 영세업소 등에서 주취 난동 또는 물품 강매나 갈취행각까지 일삼는 자들로서, 경찰에서는 이를 근절하고자 특별단속 기간(2017. 2. 7
충청뉴스라인   2017-03-22
[기고] 국민의 믿음 「청렴」으로 보답 하겠습니다.
청렴이라는 단어는 보통의 경우 깨끗함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더욱이 많은 사람들은 보통의 공직자 혹은 관직에 근무하는 사람들이 부패하지 않는 것을 청렴이라고 생각하는데, 사전에서는 청렴이라는 뜻을 “성품과 행실이 높고 맑으며 탐욕이 없음”으로 정의하고
충청뉴스라인   2017-03-21
[칼럼] 서산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꼭 필요한 이유?
최근 서산시에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에 대한 주민들의 반발 시위 등 문제를 삼고 있어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물론 시민들은 찬반의 목소리를 내며 합일점을 찾지못하고 있는 실정이지만 다가오는 6월경에는 종지부를 찍어야 할 과제가 남아 있다
전인철 기자   2017-03-20
[칼럼] [데스크 칼럼] 정치인과 시위소찬
탄핵은 결정이 났지만 정국은 더욱 요동치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대통령을 비롯해 이 땅의 정치인들은 국민이 기대했던 세련된 모습과는 한참 동떨어진 볼썽사나운 모양새로 이번에도 여지없이 큰 실망을 안겨줬다.헌재의 결정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대다수 국민
방관식 기자   2017-03-18
[기고] 영장청구권 등 개헌 해야만 하는 이유
현행 헌법 제12조 3항은 ‘체포·구속·압수 또는 수색을 할 때에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검사의 신청에 의하여 법관이 발부한 영장을 제시하여야 한다’며 영장의 청구 주체로서 검찰의 독점적 지위를 규정하고 있다. 법원행정처 통계에 따르면 2013∼
충청뉴스라인   2017-03-16
[기고] 마땅한 권리를 빼앗긴 아이들
1959년 UN에서 제정한 은 '아동은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미숙하기 때문에 그 출생 전후부터 법적 보호는 물론, 이를 여러모로 잘 보살펴야 할 필요가 있다' 는 권리보장의 국제적 승인이다. 아동을 인권의 주체로 인정하고 아동의 최선이
전인철 기자   2017-03-15
[기고] 성장하는 도시에는 성장하는 CPTED 기법을
과거에는 범죄발생시 그 검거율이 현재에 비해서 극히 미미했다고 볼 수 있다. 물론 유능하고 현명한 경찰이라면 그때에도 지금처럼 범인 검거를 수월하게 해 검거율을 높였겠지만, 전체적인 통계로 봤을 때 과학적 수사기법과 각종 영상장비들을 잘 갖추고 있는
충청뉴스라인   2017-03-15
[기고] 서해수호의 날 지정의 의미를 되새기며
제2회 서해수호의 날이 10여 일 앞으로 다가오다 보니 작년에 보았던 영화 「연평해전」이 머리에 떠오른다. 평소 영화를 많이 보지 않는 편인 필자는 제2연평해전의 호국영웅인 故 한상국 상사의 흉상을 그의 모교인 광천제일고등학교에 건립하는 사업을 추진해
충청뉴스라인   2017-03-14
[기고] 무관심으로 방치되는 아동학대, 우리모두 관심을.
최근 뉴스를 보면 어린이집 보육교사의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넘어 부모의 학대로 인한 사망사건인 ‘안산 의붓아들 학대 사망사건’ 등으로 가정 내 아동학대의 사회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어린이 학대 사망사건의 경우 대다수의 가해자는 부모로 사랑을 받아 다
충청뉴스라인   2017-02-23
[기고] 사람이 미래, 지역인구정책의 미래
우리나라는 해방당시 인구가 1,600만명에서 현재 5,100만 정도로 세계인구순위 28위로 증가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그 동안 국가에서는 여러 인구정책이 추진되었으나, 그 정책들이 일관성을 갖지 못하고 여러 번 수정되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해방
충청뉴스라인   2017-02-21
[기고] 우리 미래의 새싹을 지키기 위한 우리의 관심과 실천
새해 시작을 알리는 제야의 종소리를 들은지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2017년 입춘이 지나고 얼음이 녹아서 물이 된다는 두 번째 절기 우수가 코 앞까지 다가 왔다. 이 무렵이면 봄기운이 돋고 초목이 싹트니 우리의 미래의 새싹들이 부푼 꿈을 가지고
충청뉴스라인   2017-02-16
[기고] 전통시장 '화재예방' , "작은 관심과 실천으로부터"
'불은 잘 다루면 충실한 하인이고, 잘못 다루면 포악한 주인이다' 는 불의 양면성을 강조한 서양 속담이다.불은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견으로 인간에게 문명을 선물했지만 늘 이로움만을 주지는 않는다. 또 불에 의해서 발생하는 화재는 산
전인철 기자   2017-02-16
[기고] 나와 내 이웃을 지키는 '주택용 소방시설'…"이제 '선택' 이 아닌 '의무' 입니다"
지난해 1월 16일 새벽 서울시 서대문구 북가좌동 A다세대주택 5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 발생 당일 빌라에는 20명이 사람들이 거주하고 있었지만 단 한명의 사람도 다치지 않았다.또 10월 부산광역시 신만동 B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주택에는 노부
전인철 기자   2017-02-15
[기고] 데이트 폭력, 이제는 용서할 수 없는 범죄!
매번 언론을 통해 자주 접하게 되는 사건 사고 중 하나가 데이트폭력 사건이다.데이트폭력은 흔히 언어적 폭력, 신체적 폭력, 성폭력으로 나뉘어지고 있으며, 연인관계에 있었기 때문에 상대방에 대한 개인정보(주소지, 연락처, 직장 등)를 알고 있는 경우가
충청뉴스라인   2017-02-15
[기고] 탈북민, 자유보다 정(情)이 그리운 사람들
지금은 탈북민 3만명 시대, 사람들은 탈북민을 가리켜 ‘먼저 온 통일’이라 한다. 탈북민 스스로도 이 땅에 정착하며 먼저 온 통일로서의 준비를 성실하게 해나가고 있다. 그러나 정작 구체적인 통일의 비전에 대해서는 막막해한다. 탈북민 3만명, 누구는 적
충청뉴스라인   2017-02-08
[기고] 졸업,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
“빛나는 졸업장을 타신 언니께 꽃다발을 한 아름을 선사합니다.”어느덧 졸업식 노래 소리가 울려 퍼지는 2월이다.2월 초부터 중순까지 초·중·고등학교의 졸업식이 시작된다.몇 년 전 언론에 보도된 알몸 졸업식 등 강압적 뒤풀이가 사회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충청뉴스라인   2017-02-07
[기고] ‘경찰 민원’ 방문하지 말고 ‘클릭’으로 편리하게 이용하세요
대부분의 간소화 민원은 ‘정부 3.0’패러다임인 ‘올 필요 없도록’, ‘와야 된다면 한번에’, ‘필요한 정보를 미리제공’한다는 국민펵익 제공의 기본방향을 통합설정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된 온라인서비스로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이에 부응하여 경
충청뉴스라인   2017-02-06
[기고] 변화와 혁신의 시대 ! 고객만족을 이루기 위한 경찰의 꿈
고객만족이라는 용어는 원래 사기업에서 사용된 용어이다. 경찰조직 입장에서 보면 고객이란 말은 서비스의 대상인 사람이나 조직을 의미한다.경찰은 제공하는 서비스가 다양하고 복잡하기 때문에 누구를 고객으로 보아야 할지 어려운 점이 많다, 특히 경찰은 단속과
충청뉴스라인   2017-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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