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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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홍성 음주운전 교통사고 크게 늘어... 의식 개선 절실
홍성군 관내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분석해 본 결과, 2016년 상반기에 18건이 발생했었는데 2017년에는 같은 기간 동안 무려 29건이나 발생해서 작년보다 60% 이상 늘었다.음주운전 교통사고로 인해 중상을 입은 사람도 2016년 상반기 7명에서 올해
충청뉴스라인   2017-07-28
[기고] 예약순찰 신청하세요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면서, 가옥․건물 등의 출입문․창문 개방, 시정소홀 등으로 빈집털이에 의한 절도 범죄 발생이 우려가 된다. 여름이 찾아오면 시골은 농번기로 인해 집을 비우는 시간이 많고, 또한 휴가철을 맞아 빈집이 늘어나면서
충청뉴스라인   2017-07-26
[기고] ‘작은 실천이 뜻하지 않은 성과로’
지구대 파출소에서 순찰을 돌다보면 종종 시골 할머니들이 순찰차를 보고는 다급히 손을 흔드는 경우가 있다.그러던 어느 날, 이전에도 만나 뵌 적이 있는 한 할머님이 순찰차를 세우곤 겸연쩍어하시면서 하셨던 말씀이 지금도 가끔씩 떠오른다.“또 만나서 미안해
충청뉴스라인   2017-07-25
[기고] 안전모!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우리는 차를 이용하여 이동을 하거나, 길을 걷다보면 헬멧(안전모)를 착용하지 않고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발견하고는 한다. 헬멧을 착용했다고 하더라도 턱끈 등을 잠그지 않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는데, 안전모를 제대로 착용하지 않
충청뉴스라인   2017-07-19
[기고] 성범죄 없는 즐거운 피서철을 희망하며
비 한 방울 내리지 않던 가뭄에 이어 전국에 많은 비를 뿌리던 장마도 이제 7월 말경이면 끝나고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하여 지루한 일상에서 탈출하여 가족 또는 친구들과 함께 더위를 피해 산과 바다로 휴가를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국민들이 더위와
충청뉴스라인   2017-07-19
[기고] 112단축키, 작은 버튼 하나로 바꿀 수 있는 이야기
세상 모든 것이 빠르게 돌아간다. ‘세상 참 좋아졌어.’라는 흔히 듣는 말처럼, 나날이 발전하는 기술 덕분에 우리는 좀 더 편리한 삶을 살아간다. 어르신들의 옛날이야기를 들을 때면 이 시대에 태어난 것에 감사한 마음마저 든다.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
충청뉴스라인   2017-07-13
[기고] 이메일 무역사기, 이것만 기억하세요!
A사는 우리지역에서 제조업을 하고 있다. 그곳에서 생산하는 물품은 캐나다에 있는 B사에 수출 한다. A사와 B사는 오랫동안 무역 거래를 하여 상호간 신용에 문제가 없었다. 2017. 2월경 A사는 B사에 물품을 납품하였으나 수 주째 물품 대금이 입금되
충청뉴스라인   2017-07-12
[기고] 사회적 약자, 공격의 대상이 아닌 배려의 상대가 되기를
약육강식(弱肉强食), 한자 뜻을 그대로 풀이하면 ‘약한 자의 살은 강자의 먹이가 된다.’라는 뜻이다. 보통 동물의 세계를 비유할 때 흔히 쓰는 이 표현처럼, 우리는 초원의 사자가 사슴을 사냥했다고 해서 그 사자를 비난하지 않는다. 또한 사슴이 풀을 뜯
충청뉴스라인   2017-07-12
[기고] 향기와 미소가 아름다운 청양경찰서
천문학에서 너무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은, 적당한 온도의 우주공간이 있어 지구상의 생명체가 살아남을 수 있는 환경을 ‘골디락스 존’이라고 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경찰관서에 가지 않고 한 평생을 산다는 것은 커다란 행운이라고 생각을 합니다.그 동안
충청뉴스라인   2017-07-12
[기고] 장마철, 전조등 켜기 습관으로 안전하게
며칠 전부터 내리는 장맛비가 너무도 고맙고 반가울 따름이다. 다만 일부지역에서 기습 폭우로 도로가 손실되고 가옥에 침수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는 소식이 안타까운 마음이다. 이렇게 적지 않은 피해를 주고 있는 기습폭우는 운전자에게도 무서운 도로상황을 만들
충청뉴스라인   2017-07-11
[기고] 교통사고 줄이기 함께 고민해야
누구나 살면서 한번쯤은 원치 않는 교통사고 피해를 당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이런 교통사고의 대부분은 부주의(과실)로 인해 발생하고 있으며, 결과에 따라 가해자에게는 민·형사적 책임이 따르고, 피해자들은 인적 및 물적 피해를 입고 있으며,
충청뉴스라인   2017-07-04
[기고] 우리가족 지키는 물놀이 안전수칙
곧 여름휴가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강과 바다는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기 위한 인파들로 가득 찰 것이다. 그러나 매년 이맘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뉴스가 있는데 바로 ‘물놀이 익사사고’이다. 미취학 아동부터 손주를 둔 할아버지까지 물놀이 사고는 나
충청뉴스라인   2017-07-03
[기고] 보복운전 하지 말고 안전운전 하세요 !
지난해 국토교통부에 등록된 승용차는 2000만대를 돌파했다. 사실상 ‘1가구 2차량’시대에 접어들면서 차량증가로 인한 보복운전이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다. 그러나 본인이 하는 행동이 보복운전에 해당하는지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보복운전에 대
충청뉴스라인   2017-06-28
[칼럼] [데스크칼럼] 도의회 해외연수, 다녀온 후가 더 중요!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지난 19일 도민들의 눈총을 한 몸에 받으며 유럽으로 해외연수를 떠났던 충남도의회의원(농업경제환경위원회)들이 28일 돌아온다.도의원들의 해외연수가 문제가 된 것은 비단 이번뿐만이 아니다. 한참 지난 옛일은 접어두더라도 얼마
방관식 기자   2017-06-26
[칼럼] [데스트 칼럼] 살만한 환경을 위한 우리의 자세
과거에는 아주 하찮거나 존재감이 미비한 경우를 먼지에 비유하곤 했다. 그러나 그렇게 만만하던 먼지가 이제는 미세먼지를 거쳐 초미세먼지로 진화하면서 우리의 안전을 위협하는 괴물로 성장했다.특히나 충청남도의 경우 당진과 태안, 보령, 서천의 화력발전과 서
방관식 기자   2017-06-24
[기고] 이제 내리는 비는 낮의 온기를 닮았으면 한다
내리는 비는 적막한 밤을 닮았다. 혼자만의 시간인 밤.오로지 자신에게 온 마음과 정신을 집중할 수 있는 시간.그게 밤의 기억이다.낮의 기억은 내리는 비로 인해 밤의 기억을 소환한다.마음은 심란한데 날씨가 너무 좋다.왠지 먹구름이라도 잔뜩 끼어 추적추적
전인철 기자   2017-06-23
[기고] 가뭄 극복, 중장기적 대책 마련 서둘러야!
극심한 가뭄이 계속되면서 전국의 논밭이 메말라가고 있다. 논밭을 바라보는 농심(農心)은 새까맣게 타들어가고 있다.가뭄은 소박한 농촌마을의 풍경까지 바꿔놓고 있다. 오순도순 살아왔던 마을에서 물 사용을 두고 이웃 간 분쟁이 여기저기서 벌어지고 있다. 급
전인철 기자   2017-06-23
[기고] 온라인 개인정보 보호! 당신의 안전과 재산을 지킵니다.
개인정보란 살아있는 개인에 관한 정보로서 성명, 주민등록번호 및 영상 등을 통하여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와 해당 정보만으로는 특정 개인을 알아 볼 수 없더라도 다른 정보와 쉽게 결합하여 알아볼 수 있는 것을 말합니다.현대 사회에서는 개인정보가 사
충청뉴스라인   2017-06-16
[기고] 찰칵 몰카 찍고, 철컥 수갑 찬다
스마트폰이 보편화되고 특수 안경 등 초소형 카메라 등이 암암리에 대중화 되면서 여름철 여성을 향한, 일명 ‘몰카’ 범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우리 경찰은 단순한 호기심으로 촬영했을 법한 ‘몰카’ 행위도 처벌을 강하게 하여 처리하고 있다
충청뉴스라인   2017-06-14
[기고] ‘보훈(報勳)’을 ‘다섯글자’로 요약하면?
언론사에서 호국보훈의 달 관련 인터뷰를 요청하면서 ‘보훈’을 다섯글자로 요약해보라고 주문했다. 어떻게 답변할까? 모범답안을 찾으려고 이것저것 뒤적여보았다. ‘보훈50년사’에는 ‘나라를 위해 희생, 공헌한 국가유공자와 유족에게 국가가 그 훈공을 기리고
충청뉴스라인   20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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