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라인
기사 (전체 5,63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112허위신고의 피해자는 우리 모두
112는 누구나 범죄로 인해 위급하거나 어려움에 닥쳤을 때, 경찰의 신속한 출동과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중요한 시스템이다. 112신고를 하면 접수 후, 담당 지구대나 파출소 지역경찰이 현장 출동하여 초동조치 후 경중여부에 따라 형사, 타격대, 기동대
충청뉴스라인   2014-09-15
[기고] 끔찍한 오염, 환경부는 언제까지 방치할 것입니까?
안녕하십니까? 다사다중 업무 한 가운데 서 있는, 장관님을 비롯하여 귀 부서 모든 분들의 노고에 치하를 생략하는 저의 조급함에 드넓은 아량을 베풀어 주실 줄 믿습니다. 저는 작년 11월부터 태안군 이원면 내리로 귀향해서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집 옆
충청뉴스라인   2014-09-15
[기고] 軍 사고, 내리사랑의 마음이 문제해결의 시작입니다.
최근 잇따라 언론에 보도되는 폭행, 가혹행위 등 군대 내 사고가 부모와 국민들의 마음을 불안하게 하는 가운데, 부대 각급 지휘관을 비롯한 관계당국도 사고를 막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요즘 젊은이들이 너무 나약하다’라는 의견도
충청뉴스라인   2014-09-11
[기고] 회전교차로, 양보 운전의 첫걸음입니다
‘회전’은 사전적 의미로 한 점이나 축 또는 어떠한 물체를 중심으로 그 둘레를 빙빙 도는 것을 의미한다.‘회전교차로’는 말 그대로 회전이 가능한 도로 교차로 중앙에 원형으로 된 교통섬을 만들고, 그 곳을 통과하는 차량이 시계 반대방향으로 돌며 통과하는
충청뉴스라인   2014-09-03
[기자수첩] 청양이 쏘아올린 '희망 이정표'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청양고추 구기자축제가 해를 거듭할수록 안전운항을 하고 있다.지천변 일원에서 진행하던 축제를 지역민생 경제를 살리겠다는 이석화 청양군수의 특단책으로 칼질을 댓다.민선 5기때부터 시작돼 재선에 성공하고 다시 청양호의 키를 붙잡은 이
김대균 기자   2014-09-01
[기고] 시작되는 신학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분수령
전국 대부분의 학교들이 개학을 알리며 본격적인 신학기 교과과정이 시작 되었다.좀 더 놀고 싶은 마음과, 밀린 방학숙제를 생각하면 개학이 아쉽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동안 못보고 지냈던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날 생각에 설레이기도 한 요즘이다.그런데 이렇
충청뉴스라인   2014-08-25
[기고] 올바른 112신고 문화 정착을 위해 나부터 실천하자!
112.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초등학생들도 다 알고 있는 전 국민의 비상벨이다.비상벨인 만큼 긴급한 전화로 이용을 해야 하지만 실상은 절반 이상이 허위‧장난신고, 각종 일반 민원 전화 등 경찰의 출동이 필요하지 않은 신고이다.이러한 허위신고는
충청뉴스라인   2014-08-20
[기고] 강풍대비 서해대교 관리보완 시급
수도권과 충청 및 호남지역을 연결하는 서해안 고속도로에서 지역간의 최단거리 연결 및 이에 따른 시간절약 등으로 교통수요자와 공급자에게 최고로 기여하며, 우리나라 건설력을 십분 발휘한 장소가 서해대교라고 필자는 판단한다.서해대교는 아산만을 가로질러 놓여
충청뉴스라인   2014-08-18
[기고] “청양은 홍주의병의 본향이다.
구한 말 청양의병사는 홍주의병의 기조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청양과 홍주는 지리적으로 인접 해 있을 뿐 만 아니라 예로부터 충절의 유서 깊은 고장으로 홍성과 청양을 일컬어 홍양지역 이라했던 것도 이 때문이다. 청양의병이 홍주의병에 가려져 빛을 보지 못
충청뉴스라인   2014-08-14
[기고] 낮에도 전조등 켜기 생활화 해야
최근 고속도로를 이용하다 보면 대형버스들이 주간에도 차량 전조등을 켜고 운행하는 것을 자주 볼 수 있다.이것은 상대 차량에게 버스의 진행을 확실히 인식할 수 있도록 하여 교통사고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특히 지금처럼 무더운 여름 휴가철이 겹치면서 졸
충청뉴스라인   2014-08-12
[기자수첩] 일하다 죽는 우리 사회는?
현장 노동자가 또 죽었다. 이번에는 추락에 따른 익사다.그런데 장소가 또 한국서부발전 태안화력발전소다.추락사에 익사까지 이건 개미지옥 3종 세트도 아니고 해도 너무하다.지난해 연말 연달아 3건의 안전사고가 터지면서 한국서부발전의 안전 불감증이 세상의
방관식 기자   2014-08-05
[기고] “휴가 안내문은 범죄의 표적이 될 수 있습니다.”
길을 걷다 보면 상가 앞 “◌◌부터 ◌◌까지 휴가 기간”이라는 문구를 종종 볼 수 있다. 자신이 운영하는 상가에 찾아오는 손님들을 위한 당연한 안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공공연하게 안내하는 것은 자칫 언제까
충청뉴스라인   2014-08-05
[기고] 사회안전 그물망 범죄 신고전화 112
범죄신고 전화 112는 이제 대한민국 국민이면 모두 범죄 긴급신고 번호로 인식하고 있다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면 면 단위 시골에서부터 대도시에 이르기까지 때와 장소 구분 없이 다가가서 도움을 주는 국민의 안전 그물망 역할로 자리매김하였다이러한 역할과
충청뉴스라인   2014-08-04
[기자수첩] 청양호의 닻을 올려라
청양군 민선5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던 이석화 군수가 재선에 성공하며 청양호의 닻을 올리는 초반 레이스가 어느 때보다 차분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이 군수는 지난 민선 5기 임기 초 중앙부처와 기관 단체방문을 위해 70여 차례 출장길에 올라 총 4만 8
김대균 기자   2014-07-30
[기고] 착한운전 아직도 모르시나요?
운전을 하다 보면 각종 교통 법규를 지키지 않아 범칙금을 납부하고도 벌점 누적으로 인해 면허가 정지되는 사례가 종종 있다.그러나 경찰청에서 시행(13.8.1)하는 착한운전 마일리지제는 교통법규 준수를 서약하고 1년간 위반하지 않으면 행정처분을 감경해
충청뉴스라인   2014-07-24
[기고] 현금인출기에 놓고 간 돈 가져가면 어떤 처벌받나
결론부터 말하면 현금인출기에 놓고 간 돈이나 지갑을 가져가면 절도죄로 처벌이 된다.얼마 전 한 여성이 현금서비스를 받으면서 15만원이 들어있는 지갑을 현금인출기 위에 놓고 그대로 집으로 향하던 중 지갑을 두고 온 생각이나 급히 현장에 도착하였으나 지갑
충청뉴스라인   2014-07-23
[기자수첩] 기자수첩 - 어느 촌부의 배신감
최근 전화 한통을 받았다. 해미에 사는 촌부(村夫)라고 밝힌 나이가 지긋해 보이는 목소리의 주인공은 “고향사람이라 지역 주민의 뜻을 잘 헤아릴 줄 알았는데 배신감을 느낀다”며 대뜸 이완섭 시장에 대한 서운함을 내비쳤다.자초지정을 들어보니 지난 11일
방관식 기자   2014-07-23
[기고] “휴가철 사이버사기, 이렇게 예방합시다.”
최근 인터넷 사이트와 스마트폰 앱을 통행 각종 물품을 싸게 판다며 대금만 가로채는 범죄가 빈발하고 있는 가운데 휴가철을 맞아 성수가 각종 콘도나 숙박권을 판다고 속이고 돈만 가로채는 수법의 사기 범죄가 증가하고 있다.이들은 각종 중고사이트, 인터넷 카
충청뉴스라인   2014-07-14
[기자수첩] 기자수첩 - 정치는 맛 간 생물?
누군가 정치는 생물이라 했다.그래서인가 요즘 서산지역 정치판이 파란만장하다 못해 난잡하다.지난 6.4지방선거에서는 시장 공천을 두고 난리법석을 떨더니 이번 7.30서산·태안 재선거에서도 추태를 그대로 재현하고 있다.이번 선거는 판이 큰 터라 그 번잡스
방관식 기자   2014-07-11
[기고] 진정한 피해자를 위한 고소 문화 확립 절실
얼마 전 중년의 남성이 물품대금 명목으로 금원을 지급하였는데 물품도 받지 못해 사기 피해를 당하였다는 고소장을 제출하기 위해 경찰서에 방문하였다.그러나 피해자와 이야기를 나누어보니 2013년경 고소를 한 적이 있고, 금원도 돌려받았으나 물품을 납품받지
충청뉴스라인   201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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