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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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도로에 등장하는 차량' VS '퇴출되는 차량'
이제 도로에서 TV드라마, 영화에서 보던 자율 주행차량을 눈으로 직접 볼 수 있을 것 같다.최근 자율주행차량이 시험운행을 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으로부터 허가를 받았다는 것이다.이제 운전자가 직접 자동차를 조작하지 않더라도 자동차가 스스로 달리는 시대가
전인철 기자   2016-03-10
[기고] 신학기, "교통사고 예방하자"
추웠던 겨울이 가고 따스한 온기가 이따금씩 몸을 어루만지는 봄이 다가왔다.신학기를 맞이하여 특히 등·하굣길 횡단보도 등의 도로 이용량은 많아지고, 그러함에 따라 교통사고의 위험이 커진다고 볼 수 있다.운전자와 보행자 모두 몇 가지만 잘 지킨다면 교통사
전인철 기자   2016-03-08
[기고] "학대전담 경찰관(APO)을 아시나요"
최근 친부로부터 학대받은 인천 11살 어린이가 맨발로 집에서 탈출한 사건, 어린이집에서 김치를 남겼다는 이유로 4살배기의 뺨을 때린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 받은 사건 등 우리주변에는 아동학대로 인한 사건사고는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
전인철 기자   2016-03-07
[기고] 가짜사이트 접속 유도 사기(파밍), "알면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충남 서산에 거주하는 오 씨는 평소와 같이 모 처에 돈을 송금하기 위하여 A은행의 인터넷 뱅킹에 접속했다. 컴퓨터 화면은 오 씨가 접속하려 하였던 A은행 홈페이지였다.평소와 다른 점이 있다면 금융감독원을 자처하며 '보안관련 인증절차를 진행하라&
전인철 기자   2016-03-02
[기자수첩] 3류 정치, 유권자가 바로잡자
바야흐로 정치 시즌이 또 돌아왔다.매번 겪는 일이지만 우리 정치인들은 이번에도 어김없이 유권자들을 실망시키고 있다.여당은 정체모를 친박과 비박으로 나뉘어 매일 싸움질이고, 야당은 아예 분가를 해버렸다.정치인들의 분탕질은 중앙에서뿐만이 아니다. 지역에서
김대균 기자   2016-02-28
[기고] 가정폭력, 국가와 상담하세요
[김성진 보령경찰서 동대지구대]경찰 지구대에 주요업무 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가정 내 부부폭력이다.현장을 나가보면 남편이 정서적 혹은 신체적 폭력을 아내에게 한 경우가 대부분이다.주로 남편은 “내가 벌어온 돈을 가지고 여자가 돈을 함부로 쓴다,
충청뉴스라인   2016-02-24
[기고] 예산 방문의 해, "예산경찰이 안전을 책임집니다"
입춘도 지나고 우수도 지났다.이제 개구리가 기지개를 펼 바야흐로 봄이 시작될 것이다.겨울이라 움츠려 하지 못했던, 뭔가 하고싶어 근질근질했던 많은 일들이 쏟아져 다가올 것이다.봄의 설레임을 갖고 힘차게 출발하는 지역이 있다.바로 충남 예산이다.과거 고
전인철 기자   2016-02-20
[기고] 인터넷 사기, "안전결재시스템으로 예방하자"
인터넷과 함께 생겨난 사이버 상거래는 유통 체계의 혁신을 가져왔다는 평가이다.이렇듯 사이버 상거래가 활발해지는 이유는 사람을 직접 만나거나, 물품을 직접 확인하지 않아도 물품을 거래 할 수 있는 사이버 공간의 특수성 때문이다.즉, 공간적인 만남 없이도
전인철 기자   2016-02-15
[기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혼신을 다하겠습니다"
이번 설 명절에 고향을 찾지 못한 분들은 아마도 시골 부모님 걱정을 했을 것 같다. 어스름이 지는 저녁이나 밤길을 걷는 어르신들은 어두운 옷을 입으신 경우가 많은데, 우리 예산지역만 봐도 지난 해 어두운 지방도나 군도를 걷다가 피해를 당한 사고가 30
전인철 기자   2016-02-12
[기자수첩] 조금은 여유있는 따뜻한 명절
지역 곳곳마다 "고향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라는 현수막들이 걸려 있는 것을 보며 우리나라 최대 고유의 명절인 설날이 다가오고 있음을 알수 있다.본래 설날은 조상 숭배와 효(孝)사상을 기반으로 먼저 간 조상신과 자손이 함께 하는 아주 신성한 시간이라는
김대균 기자   2016-02-04
[칼럼] 후퇴하는 청양 이젠 지역경제 살리자
지방자치시대를 맞은 대한민국은 경제, 산업, 문화 등 각 분야에 신성장 동력을 위한 고군분투를 하고 있다.이에 90년대에 들어서면서 지역관광개발이 관광의 주요 이슈로 대두되기 시작했다.특히 지방자치제 실시 이후 지역관광개발 붐이 일어나기도 했다. 다수
김대균 기자   2016-02-04
[칼럼] 비상구 없는 국회의원 선거구
국회의원을 뽑을 선거구 획정도 없이 정당들은 총선 준비에 들어갔고 각 당은 공천에 대한 밥 그릇 싸움에 돌입해 연일 정치권의 실정을 덮으려 여야 가릴 것 없이 경쟁적으로 언론 플레이를 하고 있어 웃지도 못하는 개그콘서트 같은 정치 현실이 전국에서 벌어
충청뉴스라인   2016-01-18
[기고] 겨울철 빙판길 운전 조심해야
겨울철에는 폭설이나 도로 결빙 등으로 상황을 예측할 수 있는 판단력과 결정적인 순간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순발력이 떨어져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매우 높아 그 어느때 보다 조심스럽게 운전하여야 한다. 지난해 11월 27일 오전 9시경 충북 보은에서
충청뉴스라인   2016-01-13
[칼럼] 구태정치로 회귀하기 시작한 신당들
더불어민주당 중심인 야권이 분열된 이유는 국정에서 국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민심이반이 커져 정치 변혁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돼 안철수·천정배·박준영·박주선 등이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해 새로운 정치적 신당을 조성하고 있다.이런 목적을 띠고 우후죽
충청뉴스라인   2016-01-13
[기고] 경찰관의 새해 소원
병신년(丙申年) 새해가 밝았다. 올 한해에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보이스피싱 피해를 입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필자는 충남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 근무하는 경찰관으로서 2006년부터 우리나라 국민들을 괴롭히는 보이스피싱 범죄 근절에 노력하고 있다.보
충청뉴스라인   2016-01-06
[기고] 2016년 해경 나아가야 할 방향은
지난 우리 해양경찰은 해양에서의 민생안전과 치안 및 오염방제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 이었으며, 1953년 내무부 치안국 소속의 해양경찰대로 창설 된 뒤 해양경비대, 해양경비대사령부 등을 거쳐 1991년 경찰청 소속의 해양경찰청으로 개편 되
충청뉴스라인   2016-01-04
[기고] Go Point
미국의 저명 경영학자인 마이클 유심은 그의 저서 Go Point에서 ‘결단을 내려야 할 순간의 찰나, 그 순간’을 고 포인트 라고 정의하고 있다.저자는 한 예로, 미 콜로라도 스톰킹 화재 시 초기 준비 부족으로 소방대원 14명이 참사를 당하는 사고를
충청뉴스라인   2015-11-18
[기고] 가정폭력, 이제는 적극적인 신고가 필요합니다.
최근 뉴스를 통해 접하는 부인 암매장사건, 동거녀 살인사건 등으로 보아 가정폭력이라는 범죄가 점점 더 흉포화 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렇듯 가정폭력은 예전처럼 단순한 다툼에서 끝이 나는 것이 아닌 더 큰 위험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심각한 범죄라
충청뉴스라인   2015-11-18
[기고] 수능시험은 끝이 아니라 시작~
수능시험은 한번의 기회로 미래가 결정될 수 있다는 부담감 때문에 해방감 또한 크게 작용한다. 그동안 입시에 억눌렸던 고교시절에서 벗어나 해방감 또는 보상심리에 의해 자제력을 잃고 음주 등 탈선의 유혹에 빠질 가능성이 높다.실제로 매년 대학수능시험일과
충청뉴스라인   2015-11-16
[기고] 안전한 레저 문화 정착
“삐삐삐삐삐삐……”태안해양경비안전서 상황센터의 신고전화가 울린다. 일단 전화가 울면 상황센터 직원들은 바빠지고 긴장을 하게 된다. 구조요청 혹은 민원신고 전화가 대부분인 이곳은 좋은 일로 벨이 울리는 경우가 별로 없기 때문이다
충청뉴스라인   201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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