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정치·외교·군사
한·미 4자 고위협의회 개최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1.04.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북한군 동향, 파월 방한 문제 등 거론될 듯

한승수 외교장관과 김동신 국방장관, 에번스 리비어 주한미대사대리, 토머스 슈워츠 주한미군사령관은 26일 서울 한남동 외교장관 공관에서 ‘3·26 개각’ 이후 첫 4자 고위협의회(2+2회의)를 갖고, 한·미 간 외교안보 분야의 협력방안과 4자 모임의 정례화 등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이번 4자 고위협의회에서는 콜린 파월 미 국무장관의 방한 계획, 북한군 동향, SOFA(주한미군지위협정) 운영 문제가 집중 논의될 것이라고, 정부당국자가 전했다.
/정병선기자 bschung@chosu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조선일보 동북아연구소  |  Tel : (02)724-6650,6523  |  E-mail : nkchosun@chosun.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3 NK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