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남북관계
통연회, 통일전문가 사전출간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1.04.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국무총리 산하 국책연구기관들의 모임인 '통일문제연구협의회'(운영의장 서병철 통일연구원장)는 20일 오전 11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북한.통일전문가 인명사전 발간등 올해 사업방향을 결정했다.

통연회는 이날 정기총회에서 올 사업의 목적을 ▲북한.통일 관련 연구기관 및 유관단체간 협조체제 구축 ▲국가적 민족적 차원의 대북정책 및 통일정책의 수립, 지원 ▲북한 및 통일연구의 활성화 등으로 확정했다.

통연회는 또 북한.통일전문가들의 연구업적을 공유하고 이들을 적재적소에 활용하기 위해 300여명의 북한.통일문제전문가들의 프로필과 주요저서를 수록한 인명사전을 금년 중으로 출간하기로 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국토연구원(원장 이정식), 한국행정연구원(원장 황윤원), 평화문제연구소(소장 신영석) 등 21개 국책연구기관 및 민간연구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연합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조선일보 동북아연구소  |  Tel : (02)724-6650,6523  |  E-mail : nkchosun@chosun.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3 NK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