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월드컵 남북개최 가능성” 블래터 FIFA회장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0.05.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프 블래터 FIFA(국제축구연맹) 회장은 28일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FIFA 월드컵조직위회의에서 “2002월드컵의 남북 분산 개최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고 밝혔다. 블래터 회장은 “FIFA는 6월 열리는 남·북한 정상회담 후 북한의 월드컵 참가문제를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FIFA월드컵 조직위는 또 2002월드컵 개막일을 5월 31일로 하루 앞당기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당초 6월 1일부터 30일까지 경기를 치르기로 잠정결정했던 FIFA는 원활한 경기진행을 위해 일정을 하루 늘리는 방안을 6월 6일 논의키로 했다.

한편 이 회의에 참석한 정몽준 대한축구협회 회장 겸 FIFA 부회장이 오는 10월 아시안컵대회에 남·북한 단일팀을 출전시키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29일 AFP가 보도했다.

/홍헌표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조선일보 동북아연구소  |  Tel : (02)724-6650,6523  |  E-mail : nkchosun@chosun.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3 NK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