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미국무자문관 하순쯤 방한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0.05.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웬디 셔먼 미 국무장관 자문관이 5월 하순쯤 서울을 방문해 남북 정상회담에 대한 한·미간의 입장을 조율하고, 5월 중순으로 예정된 북한 평안북도 대관군 금창리 지하시설에 대한 미국의 2차 현장조사 결과도 통보할 것으로 30일 알려졌다. 셔먼 자문관의 방한에는 찰스 카트먼 한반도 평화회담 특사도 동행한다.

/김인구기자 ginko@chosu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조선일보 동북아연구소  |  Tel : (02)724-6650,6523  |  E-mail : nkchosun@chosun.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3 NK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