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환영의 ‘붉은 머플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0.07.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북한의 한 소녀단원이 19일 평양에서 러시아 최고 지도자로는 처음으로 북한을 방문한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을 환영하는 뜻으로 소년단의 상징인 ‘붉은 머플러’를 목에 걸어주고 있다. /평양=AFP연합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조선일보 동북아연구소  |  Tel : (02)724-6650,6523  |  E-mail : nkchosun@chosun.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3 NK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