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확성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0.06.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우리가 독일이라면 8번만 더 만나면 된다. ”―민주당 장성민(장성민) 의원, 독일의 경우 아홉 차례의 정상회담 이후 결국 통일의 길로 들어섰다며.

▶“정상배(정상배)의 물귀신 작전이다. ”―한나라당 장광근(장광근) 수석부대변인, 이한동(이한동) 총리서리의 ‘말 바꾸기 불가피론’은 정치권 전체를 욕보이는 일이라며.

▶“정상회담 후에도 북측의 감미로운 노래 틀기가 계속될지는 알 수 없다. ”―한국 통역장교의 말을 인용한 미국 LA 타임스지(지) 보도, 정상회담을 앞두고 북한의 대남 비방방송이 줄어들었지만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다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조선일보 동북아연구소  |  Tel : (02)724-6650,6523  |  E-mail : nkchosun@chosun.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3 NK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