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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북한이라고? 北이 선전하는 삼지연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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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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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대외홍보용 잡지 '조선'
 
/북한대외홍보용 잡지 '조선'

북한의 대외 홍보용 월간 화보 ‘조선’이 9월호에 ‘이상적인 본보기 지방 도시’라며 소개한 양강도 삼지연시 전경 사진. 붉은 지붕의 고층 건물들이 늘어서 있다. 김정은은 지난 2013년 김일성 주석의 ‘혁명 활동 성지’로 꼽히는 삼지연을 백두산 혁명 사적지로 조성하라고 지시했고 2019년까지 아홉 차례 현지 지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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