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정치·외교·군사
정경두 국방장관 "北 연락사무소 폭파, 군사합의 파기 아니다"
조선  |  @chosu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국회 국방위 전체회의 출석해
"우리 영토·영해서 이뤄지는 사안과 개념상 차이가 있다"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22일 북한의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에 대해 “9·19 남북 군사합의 파기는 아니다”고 말했다.

정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우리 영토나 영해에서 이뤄지는 (재산 침탈) 사안과는 다소 개념상 차이가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장관은 북한의 연락사무소 폭파 이후 ‘추가 도발’ 가능성에 대해서는 “다양한 상황을 상정하고 있지만, 보안 유지상 구체적으로는 밝힐 수 없다”고 했다. 정 장관은 북한이 예고한 ‘대남 전단 살포’ 대책에 대해서도 “삐라 살포 수단, 방법에 따라 우리의 대응 수단·방법도 달라지기 때문에 세부적인 사항을 말씀드릴 수는 없다”고 했다.
정경두 국방장관이 22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질의에 답하고 있다./연합뉴스
정경두 국방장관이 22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질의에 답하고 있다./연합뉴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22/2020062201842.html

조선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조선일보 동북아연구소  |  Tel : (02)724-6650,6523  |  E-mail : nkchosun@chosun.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3 NK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