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정치·외교·군사
北 "강원·자강도서 코로나 의심환자 3650여명 격리 해제"
조선  |  @chosu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북한 노동신문은 자강도에서 방역요원이 버스와 트럭 등 소독작업을 벌이는 모습을 8일 보도했다. /노동신문·연합뉴스
북한 노동신문은 자강도에서 방역요원이 버스와 트럭 등 소독작업을 벌이는 모습을 8일 보도했다. /노동신문·연합뉴스

북한이 우한 코로나(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격리했던 주민 중에서 이상징후를 보이지 않는 일부 인원에 대해 격리 조치를 해제했다고 8일 조선중앙방송이 전했다.

조선중앙방송은 강원도와 자강도에서 5일 현재 각각 1020여명, 2630여명 등 총 3650여명의 '의학적 감시 대상자들'을 격리 해제했다고 밝혔다. 또 평안남도, 함경북도, 개성시 지역에서도 일부 의심 환자들을 격리 해제했음을 시사했다. 하지만 이번 격리해제 조치와 관련해 구체적인 의학적 기준을 명시하지는 않았다.

북한은 그동안 자가격리를 비롯한 '의학적 감시 대상자'가 7000여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하지만 실제 의심환자는 이보다 많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3/08/2020030800371.html

 

 

조선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조선일보 동북아연구소  |  Tel : (02)724-6650,6523  |  E-mail : nkchosun@chosun.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3 NK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