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정치·외교·군사
북한 매체 "남한, 남북협력 가소로운 행태"
조선  |  @chosu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북한의 대남용 라디오인 평양방송은 5일 한국 정부가 남북협력 문제에서 미국에 의존적인 행보를 보인다면서 "가소로운 행태"라고 주장했다.

평양방송은 이날 '꼭두각시의 주제넘은 작태'라는 제목의 보도에서 "최근 남조선 당국이 북남협력 문제를 여론화하면서 주제넘게 놀아대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남조선의 통일부와 외교부 것들은 대북개별관광과 남북철도 및 도로연결, 남북방역협력 등 북남협력 문제들을 계속 여론화하면서 북남관계의 문을 열어 보려고 모지름(안간힘)을 써대고 있다"고 했다.

매체는 한국이 남북합의 이행을 외면하고 미국의 하수인이 됐다고 주장하면서 2018년 5월 국방개혁 토론회에 참석한 문 대통령의 국방력 강화 발언, 올해 초 외교부 고위당국자의 방미 등도 문제삼았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3/05/2020030503668.html

조선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조선일보 동북아연구소  |  Tel : (02)724-6650,6523  |  E-mail : nkchosun@chosun.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3 NK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