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정치·외교·군사
베트남, 北 김정은 방문했던 '동당역' 관광지로 지정
조선  |  @chosu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올해 초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2차 미북 정상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경유했던 베트남 북부 랑선성 동당 기차역이 관광지로 지정됐다.
 
베트남 동당역. /AFP 연합뉴스
베트남 동당역. /AFP 연합뉴스

베트남 국영 매체 베트남뉴스는 10일 랑선성 인민위원회가 지난 8일 동당역을 관광지로 지정했다고 보도했다.

베트남뉴스는 동당역을 베트남 공식 방문을 위해 베트남을 찾은 김정은을 환영, 환송한 곳이라고 보도했다. 또 이 기차역이 역사·문화적 가치 덕분에 관광지로서 잠재력이 있다고 평가했다.

중국 접경지역인 랑선성 동당역은 기차를 타고 중국 광시(廣西)장족자치구 핑샹(憑祥)역에서 출발해 베트남으로 입국하면 만나는 첫 기차역이다.

김정은은 지난 2월 26일 전용열차를 타고 동당역에 도착한 뒤 준비된 전용차로 하노이까지 이동한 바 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7/10/2019071001413.html

조선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조선일보 동북아연구소  |  Tel : (02)724-6650,6523  |  E-mail : nkchosun@chosun.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3 NK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