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정치·외교·군사
2017년 北 6차 핵실험 폭발력, 히로시마 원폭 위력의 16배
조선  |  @chosu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2017년 9월 북한이 벌인 6차 핵실험의 폭발력이 2차 세계대전 때 일본 히로시마에 투하된 원자폭탄 위력의 16배에 이르는 등 기존에 알려진 것보다 훨씬 강력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6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VOA에 따르면 미 캘리포니아 주립 샌터크루즈대의 손 레이 박사 연구진이 북한의 6차 핵실험 당시 감지된 지진파와 음파 자료를 분석한 결과, 핵실험 위력이 미국 정보 당국이 분석했던 140킬로톤(㏏·1킬로톤은 TNT 폭약 1000t의 위력)보다 훨씬 더 큰 25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히로시마에 떨어졌던 원자폭탄(15㏏)의 약 16배에 달하는 위력이다. 연구 결과는 미국 과학 학술지 '지구물리학 연구저널'에 최근 발표됐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6/08/2019060800243.html

조선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조선일보 동북아연구소  |  Tel : (02)724-6650,6523  |  E-mail : nkchosun@chosun.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3 NK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