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정치·외교·군사
귀순 北 병사에 신동욱 "자유민주주의 품에 안겨"
조선  |  @chosu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공동경비구역(JSA)으로 귀순한 북한군 병사에 대해 코멘트했다.

신 총재는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JSA귀순 북한군 병사, 자유민주주의 품에 안긴 것을 축하하고 빠른 쾌유를 빕니다”라고 올렸다.

13일 JSA에서는 한 북한군 병사가 군사분계선을 넘어 귀순했다. 이 과정에서 북한군의 총격을 받아 폐와 복부 등에 총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병사는 아덴만의 영웅 석해균 선장을 살려낸 아주대 이국종 교수가 수술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1/14/2017111400696.html

조선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조선일보 동북아연구소  |  Tel : (02)724-6650,6523  |  E-mail : nkchosun@chosun.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3 NK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