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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도 바다위 기지 '222기지'…"NLL 사수하라"
조선  |  @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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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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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캡처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연말연시 연휴에도 북방한계선(NLL)을 지키기 위해 바다 위를 떠나지 못한 사람들이 있다. 서해 북방한계선(NLL) 최전선에 위치한 연평도 222 전진기지의 장병들이다. 연말 분위기로 들뜬 지난 달 29일에도 박동혁함과 서후원함은 서해 중부 해상에서 실전을 방불케 하는 훈련을 이어갔다. 함명은 제2연평해전 전사자들의 이름에서 따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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