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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2010년 5월 지하 핵실험설
조선  |  @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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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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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지금까지 알려진 3차례 외에 2010년 5월에도 지하 핵실험을 실시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4일 세계일보에 따르면 중국과학기술대 지진·지구내부물리실험실의 원롄싱·장먀오 연구팀은 미진(微震)검측 방식을 이용해 북한이 2010년 5월12일 오전 9시8분(한국 시간) 2.9t 규모의 지하 핵폭발 실험을 1차례 실시한 사실을 확인했다.
북한은 지금까지 2006년 10월9일, 2009년 5월25일, 2013년 2월12일 등 3차례 핵실험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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