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경제·경협
"北, 해외 강제 노동으로 年 2조원 수익"
조선  |  @chosu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11.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북한이 해외 송출 인력의 강제노동을 착취해 매년 2조원에 가까운 수익을 벌어들이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현재 해외에 파견된 북한 노동자는 총 5만여 명으로, 이들은 하루 평균 12시간에서 16시간 동안 일하지만 정작 이들이 받는 월급은 북한 당국이 수거해 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기관을 배제하고 현찰을 직접 운반하는 것 역시 유엔 대북제재조치를 위반한 것이라는 지적도 제기됐다.
 

- 해당 뉴스 TV 조선 영상 보러가기

조선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조선일보 동북아연구소  |  Tel : (02)724-6650,6523  |  E-mail : nkchosun@chosun.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3 NK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